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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를 핑계로 픽을 완결 내는 노양심 인간이 있다?!
써야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새로 연재를 시작하게 된 것이 ‘그 각인이 내 각인이었어야 해’ 라는 픽이야. ‘그 각인이 내 각인이었어야 해’는 네임버스 픽이고, 현재 총 3화 분량이 연재되었어. 첫화 작가의...
설국열차2021.05.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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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생이 감평 부탁드립니다...
뒤, 기분 전환도 할 겸 편의점에 들러 맥주를 좀 사고 즐겨 먹는 치킨집에 치킨도 시킨 뒤, 난 오랜만에 즐겨 하던 게임을 켰다. 수십, 수백 시간 플레이해 이제는 모든 임무, 모든 시나리오를 다 클리어한 만렙...
웹소설 연재2021.05.0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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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위크] "무슨 후기를 그렇게 또 쓰세요?"
말을 들은 이후 말투를 의도적으로 고쳤다. 그게 여실히 드러날 때가 안나 엄마와 얘기할 때. 그러니 안나와 얘기할 때 말을 늘이는 것은 엘사만의 ‘나답지 않지만 나다운 것’이다. 엘사가 안나 엄마한테 건넨...
설국열차2021.05.07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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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압주의) 일언중천금 후기 아닌 찬양문(1)
지금의 기분을 잃고 싶지 않아서 쓰는 갤기장용 후기임 이번 공연은 지난 1년 반동안 공연을 못했던 만큼 그동안의 본인의 스토리가 담기게끔 셋리를 구성했다고 함 그래서 나 샛이 갤주 말따라 임의로 셋리 파트...
이정권(가수)2021.05.0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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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Generation of EVA 7
훌륭해, 라고 말하고 싶은 참이지만, 아직 조금 싸우는 방법에 실수가 있네.방심은 금물이야. 리츠코는...안 했어." 레이가 곁에서 사라진 이후, 아이는 한번도 레이를 만나지 않았다.아무래도 네르프에게도 오지...
에반게리온2021.05.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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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팬픽) 가희연가 1장(2)
한 번 벌을 주겠어요." "무슨 일인가요?" 얼굴을 유쾌하게 히죽거리는 아리사는 커튼 옆에 놓인 옷가지 바구니를 잡는다. 그리고 그것을 들고 카미조의 곁으로 다가왔다. "일어서." "네." 카미조는 그녀의 재촉을...
어떤마술의금서목록2021.04.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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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단간론파의 17번째 초고교급이 되었다 - 2부 8화
꺅! 기분 나빠!" 코이즈미와 사이온지가 반발하자, 돼가미는 한숨을 내쉬고는 타협책을 내놓았다. "그럼...발언을 도중에 끊어낸 돼가미는 아이들의 몸을 구석구석 검사하기 시작했다. '좋아, 현재까지 이상은...
단간론파2021.04.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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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프제 갤러리 처음 봤지만 잇프제 연애고민..써봄
하고 기분좋았는데 군대 전역하고 나이먹고나서 생각해보면 나보다 잘난사람도 널렸고 난 잘났다고 생각안해 라고 생각했는데 유형 특징중에 '인싸중에 아싸 아싸중에 인싸' 라는말이 공감이 많이 되더라 인싸들...
ISFJ2021.04.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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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가이즈 디스코드 Q&A 14
안좋아보입니다. 핑을 좀 더 낮게 설정할 수 있을 거 같군요! 기본적으로 가능한 한 최상의 연결을 원하실겁니다. 네, "좋은" 인터넷이죠. 이상적인 세계에선 우리는 모두 끝내주게 좋은 인터넷을 가지고...
미디어토닉2021.04.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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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Arens Of Sheffield 23~24
올리비에가 기분 좋게 호홍거리며 웃었다. 메가라는 부정하지 않기로 했다. 아직 연애게 관심이 없는 그녀였지만, 사소하게나마 일상 속의 비일상을 즐기게 된 어머니의 기쁨을 해치고 싶진 않았다. "엄마한테 온...
설국열차2021.04.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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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의 데릴사위로 살아남기 -64-
것이다.' 라고 하셨어요."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마리아를 위해 이런 식으로 안심시켜주었다. 하느님의 뜻 운운하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풀리겠지. 당신은 아기 20명 낳아도 안 죽는 몸 가지고 태어났으니 걱정마...
대체역사2021.04.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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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갤문학] 음주번개의 아저씨
묘한 기분에 두통이 밀려왔다. "씨..X........." 그리고 갤에는 온통 자신을 고로시하는 언급 유동들이 설치고 있었다 . . [저럴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음교류회가 아니라 앞글자가 난이였구만?] [남자끼리...
브이알챗 (VRChat)2021.04.0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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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어게인-챕터 1-39 재판편
안좋아진다. 저렇게 말이 안통해서야… 지금은 싫지만… 역시 사용하는 수밖에 없어!! 내 최후의 무기를!! 범인을 곧바로 밝혀내서라도…!! 아카무네의 누명을 벗겨낸다!! (가쿠 엔도) 아사노!! 너의 추리는...
단간론파2021.04.06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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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번역]천년전쟁 아이기스 다크니스 리턴즈
닥쳐]라고 했다. 하이도스:......과연,이야기로 들은 것 이상으로 강하게 나오는 남자군.그렇다면 우선은,그 힘을 보여주실까. ???:--기다려주시죠.하이도스 님,지휘관이 최전선에 나와서 어떻게 하겠다는거죠...
천년전쟁 아이기스2021.04.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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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메인스토리 2부 헤이세이편 1장 2화(2)
누구에게 들은 거지? 카와타 미도리 즉, 제가 틀렸다고 지적한 건, 그 『세계』의 구조 게임에서 말하는 스테이지 그 자체에요. 그 『세계』는 비상식의 끝을 달리는 힘을 얻은 『자칭』신이 자기 멋대로 인과율...
쓰르라미 울 적에2021.04.0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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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 적에 명 메인스토리 2부 서장(1)
시원함에 기분이 좋아졌을지도 모르는 광경…… 하지만, 지금 나의 마음 속을 지배하는 것은 경악과 전율이었다. 아카사카 미유키 어째서……왜……..? 그저, 그런 말밖에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어째서야...
쓰르라미 울 적에2021.03.3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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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파이트 런 킬 어택 #2
올라탔다. "좋아, 가자고...... 우옷!" 낸시가 바이크를 차 모터사이클을 급발진시켰다. "떨어진다아!" "꽉 잡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젠장!" 에일리어스는 낸시에게 달라붙었다. 2 "게, 게다가 나, 헬멧...
닌자 슬레이어2021.03.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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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역행 2화 - 1
뭘 들은 거야? 머리 괜찮아?" 나는 정말로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눈앞에 있는 이 남자는 어쩌면 머리가 조금 안쓰러운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해 버린거지.... 어디 하나 아픈 불쌍한 남자인지도...
에반게리온2021.03.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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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미유키 [금붕어 스쿠퍼] 카드스토리 1, 2, 3화
볼게, 라고 약속했었거든. 그런데 실제로는 잊어버리고…… 전혀 못해. 그게 분하고, 미안한거야. 키미요시...똑같네. 키미요시 카즈호 그, 그렇게 몇 번이고 요령이 없다고 말하지마, 나오쨩도, 남말할 처지...
쓰르라미 울 적에2021.03.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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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씨 인터뷰 너무 좋다...
한 번쯤 멋진 레스토랑에서 기분 좋게 밥을 살 수 있는 정도? 아직 어려서 좋은 옷과 구두, 차 같은 것에 관심이 없기 때문인지도 모르지만 앞으로도 그다지 높아질 것 같지 않다. 오히려 그런 것에 자꾸 욕심을...
하이킥32021.03.2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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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 제5장 다양성의 나라
한 번밖에 안 가봐서 그런지, 반응은 한결같이 "음……." 하고 나직이 신음할 뿐이었습니다. 결국, 좀 애매모호한 채로, 저는 칵테일이라든지 패치워크라든지 혹은 마블이라든지 이런저런 이름이 다양한 나라로...
마녀의 여행2021.03.2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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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 적에 명 메인스토리 8장 5화(1)
네! 좋아! 다음엔 아버지의 날을 위한 손수건 제작을… ……그러고 보니 요즘, 하시모토상이 오지 않네요. 아버지의 날에 줄 선물, 함께 완성하자고 의욕이 넘치던데…… 무슨 일 있나요? 고문 선생님 아…… 응...
쓰르라미 울 적에2021.03.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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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김종인은 安을 정치인으로 안 보는 듯"
조금 좋아지면 오만에 빠지기도 하는 것이 정치거든요. 저희는 적어도 박영선 후보와 저희 더불어민주당은 오만에 빠지지 않고 어려울 때도 흔들리지 않고 시민여러분 삶을 보듬기 위한 노력 계속하겠습니다...
새로운보수당2021.03.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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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 제4장 이길 수 없는 소녀의 분투기 - 1
싸운다고 들은 건 아니라서, 지팡이를 놓고 왔는데?" "하?" 뭐라고? "아니, 왜냐면, 싸울 생각이 없기도 하고. 그래서 싸우고 싶어도 못해." ………. 하아? "너 이 자식 도대체 여긴 무슨 목적으로 온 거냐...
마녀의 여행2021.03.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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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고등학교때 썰.txt
못들은척 하고 자는척했거든 완전 쭈구리처럼 밥도 안먹고 자는척 하니깐.. 자는척 하는거 알면서 형 친구들도 다 같이 왔는데 "내 동생 푸드코마 조졌나 보다~" 이러면서 그대로 다 데리고 가더라고. 그 날 저녁...
INFP2021.03.17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