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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외전 4화 :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자여
대모님께 들은 적이 있는데...... 설마 이렇게 실존했을 줄은......! 클라르테 : 너희는 어서 피해. 뒷일은 우리한테 맡기고. 후드를 쓴 인물 : 날개없는 자와는 상관없어...... 쓸데없는 개입은 삼갔으면 좋겠군...
어나더 에덴2020.09.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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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 순애 소설 5편 써왓슴
잘못 들은 거 같아서 그러는데 다시 말해줄래?" 커피로 녹인 설탕으로 목을 축인다. 어째 목이 더 타는 것만 같다. 페르시카 씨는 피곤에 절은 눈을 두어번 끔벅거리고 있다. 잘못 들었다 생각했는지 그녀는 양손...
소녀전선 시리즈2020.09.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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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마스] 신중용사 콜라보 - 3~5화
전해들은 대로의 신중함이라면, 말로 해줘도 신용하지 않겠지만. [리스타르테] 아, 아하하, 이해하시는 모양이네요…… 솔류셔, 이 아니라. 소이 씨. [소이] 오우. 출발 전에 설명한 사정대로, 나는 기본적으로...
오버로드2020.09.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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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예대] 윤 사무소 빠는 문학
재차 기분이 들떴다. "크흠, 매일은 무리더라도... 하루 정도는 고기 구워도 되겠지?" "우와!! 대표님 짱!!" "감사합니다!!" 와아, 와아. 분명 안쪽에 들어갔지만, 셋의 환호성은 고요한 사무소를 울리기 충분...
로보토미 코퍼레이션2020.09.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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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즈와 토끼 아빠 -20-
고개를 들은 뒤에야 자신이 뭘 베고 누워있는지 볼 수 있었다. 자기가 배고 잤던 물건의 정체는 바로 아이즈의 배였다. "어... 무릎배개도 아니고... 배 배개?" "그치만, 내 무릎은 너무 작은걸." 아이즈는 툴툴...
던만추2020.09.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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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HERO'S DINER!! 11~15화
보이에게서 들은 줄 알았는데 전혀 언급하지도 않았잖아 [주니어] 점장은 알고 있었어 [빌리] 엣!? [주니어...빌리] 으음, 뼛 속부터 장사꾼... [페이스] 나는 손님에게 몇번 쯤 들었었어. [HELIOS]의 사람이죠...
에리오스2020.09.1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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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팬픽] Whiskey Bonbon -10
얘기 들은 시늉이라도 해 봐!” 멱살을 틀어쥔 지 1초도 안 되어 라푼젤이 등장해 안나는 헛기침을 하며 엘사에게서 얼른 떨어졌다. 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을 감지한 라푼젤은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설국열차2020.09.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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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외경 제 6화 : 신을 사칭하는 자 (2)
사람의 기분 중 하나인 거야. 언뜻 밝게 행동하고 있는 사람도 신의 은총이 너무 줄어들어 실제로는 몸에도 마음에도 여유가 없어. 특정의 누군가를 정면으로 세워 죄의 소재를 그 개인에게 집약한다...
어나더 에덴2020.09.1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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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 순애 소설 3편으로 삼절 치러 왔음
기분이 좋아지는 웃음소리다. "다른 게 아니라 부탁했던 옷감 어제 가져왔는데 전해주는 걸 깜빡해서 연락한거야." 카노에게 보이게끔 책상 위에있던 종이봉투를 들어보인다. 카노의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진다...
소녀전선 시리즈2020.09.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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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마스] 이형야행담 - 1~3화
할만한 건 아니외만……. 사실은── 증언① 햄스케의 경우. [햄스케] 얼마 전, 한밤중의 일이외다……. 본좌는 평소와 같이 세력권을 순회하고 있었소이만── . . . [햄스케] 흠. 이 근처에도 이상은 없구려...
오버로드2020.09.0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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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 순애 소설 쓰다가 포기했음
를 들은 기억이 아직도 난다. 그 후 가벼운 트라우마가 되어 인형들에게 접촉하는건 피하고 있다. PK 는 미소를 띄우고 차를 한 잔 더, 나와 자신의 잔에 따른다. "농담은 여기까지 하고, 난 그 드리머 라는 개체...
소녀전선 시리즈2020.09.0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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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판타지 포텐업 심층리뷰 part 1
말을 들은 마야는 “물이 부족하다“고 말했던 선생님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은 듯 물을 더 달라고 하는...복선이지 마을의 족장을 본명 ‘헤이다르’라고 부르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야. 어느 한 집단의 리더...
한국만화2020.09.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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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판타지 포텐업 리뷰 part 1
말을 들은 마야는 “물이 부족하다“고 말했던 선생님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은 듯 물을 더 달라고 하는...복선이지 마을의 족장을 본명 ‘헤이다르’라고 부르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야. 어느 한 집단의 리더...
만화가지망생2020.09.0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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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물갤 정리용 과거 글.TXT.
푸는 기분으로 흥미를 느낄 정도의 수준입니다. 읽는 독자들 중에 지적 할만한 착각과 오류가 발견 되었다면 그것을 덧글로 남겨 주세요. - 아래의 내용은 위키백과 검색어 "시간지연" 으로 기술 된 내용...
물리학2020.09.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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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르샤 서버 주요 문파 적어본다(긴글주의)
15년만에 복귀란 바린이아닌 바란이다. 늙바란이임. 기존에 있던 계정버리고 나르샤 서버에 캐릭 하나 생성해서 그걸로만 게임하고 있다. 다른 서버에 캐릭 없고 하지도 않음 걍 하나 만들어서 아기자기하게 게임...
바람의 나라2020.08.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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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고찰 후기 ㅂㅇ
너무 좋아. 자신과 아버지는 다른 인간임을 깨닫고 자유로워진 토우지. 하지만 다른 인간이어도 역시 '닮았다'는 거지 누가 뭐래도 부자지간이니까. 노래하고 춤추는 총리대신이 되겠다는건 미나토와 토이치로의...
DREAM!ing2020.08.3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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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 제 2장 차렷! 경례! 착석! - 3
분명 기분은 좋을것이다. 폭력으로 전학생을 때려눕힌 메피스, 무저항을 관철하면서도 메피스에 굴하지...나름의 강함을 보여주었다. 의자를 걷어찬것 만으로도 허둥거리면서,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한 반장과는...
마법소녀 육성계획2020.08.2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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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바 유아/발키리 배우 이게타 히로에 인터뷰
1년 동안 몹시 성장해 서있는 모습이 현격히 좋아졌지요」라고 하더군요. 이게타 - 기뻐요! 진짜 기쁘네요...쓴 소리 들었고 스스로도 영상을 보고, 몇 번 분한 기분이 들었어요, 하지만 그것도 1년간 있었기...
가면라이더2020.08.2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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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동안 짝사랑한 좆병신새끼썰(13)
껴안더라. 기분이 좋긴 좋았지만, 아버님 어머님 다 있으셔서 마냥 좋지만은 않았지. 지원이가 날 껴안고 아버님, 어머님한테도 포옹을 해서 분위기는 좋아졌고 다 같이 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어. 다음 날이...
201508~202103 우울증2020.08.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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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번역) 반외의 영웅盤外の英雄 5화
불편한 기분이 든다. 왜냐하면 워게임 후 그랑 카지노에 몰드씨 일행과 방문했을(에게 끌려갔을) 때, 시르 씨의 의도를 짐작해 날뛰고, 그곳에서 쫓겨나 버렸기 때문이다. 내 잘못 인 건 틀림없지만 불편한...
던만추2020.08.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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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r펌) 쑤닝 원딜 후안펭 이야기
안 좋아졌어요. 저는 모든 일들을 혼자서 해내는 거에 익숙했기 때문에, 일찍 독립하는 것도 좋았던 것 같아요." 그 작은 집에서, 탕환펑은 3년 내내 혼자 살아야만 했다. 무너진 가정은 세계와 인간에 대한 후안...
201907~202010 리그 오브 레전드2020.08.2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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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프로 나이 역전
아까 들은대로 고등학교 2학년이 됐고.....」 미키「미키도 일어나보니 방 풍경이 달라져있던거야. 책장에 꽂혀있던 교과서가 모두 고등학교 3학년걸로.... 엄마도 아빠도 모두가 미키를 고3인걸로 알고있었어...
765 프로덕션2020.08.2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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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가 다 잘못한건가 싶어요
안좋아지면 이친구가 나가있자 이래서 같이 나가있었다 또는 이친구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그래서 여소 해주겠다 등등 이런 이야기 뿐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너무 힘들어서 나는 너의 하루가 그친구로 돌아가는거...
연애상담2020.08.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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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퀘스트 2 : 진정한 나
소리 들은 다음 과음해버려서... 알도: 신관장에게...? 어째서야? 이화: 무슨 일이 있어도 말 안할거야! 앗 군도 한 몫 거들려고!? 알도: 에엣 그게 무슨 소리야! 이화: 왜냐면 앗 군이 라키짱에게 불필요한 걸...
어나더 에덴2020.08.22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