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가운데 컨텐츠 영역
게시물
-
하루가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는게 무서워
있다고 말하는걸.. 엄마한테는 난 그저 노력도 안하고 불평만 해대는 자식일거야 엄마는 아빠 빚 다 갚아...재혼 했지만 그거도 별로 행복해보이진 않아 내가 봐도 악착같이 살았어 물론 지금도 장사하면서 살아...
조울증2021.07.10 23:07
-
라이팅 클럽 - 글쓰기의 위험성
친구와 친구 엄마가 영인의 집을 찾아 '이건 사탄이 쓴 편지라니까' 라며 편지 내용이 공개되는데, 그 상황...이런 칭찬을 늘어놓는다. "야, 너 글 잘 쓰더라. 어떻게 그렇게 편지를 길게 쓸 수 있지? 난 길게...
독서2021.07.05 18:16
-
사랑스럽고, 귀엽고, 섹쉬하고 ,청순한 우리 망이
아가가 엄마 나랑 같이 자자 응 응 보채는 아가 같은 귀요미 망잌ㅋ "야 너 연기하지마 "라고 말한 동경이 "들켰네" 라고 말한 망이 연기가 아닌 진심 인것을 ㅜㅜㅜ 결국 동경인 자기집 지킬려고 쇼파에서...
어느날 멸망이 들어왔다2021.07.05 14:34
-
입덕 뉴비들을 위한 마마무 솔라 김용선 빅데이터 vol.1
모습, 엄마처럼 챙기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혼의 쌍둥이 용쾅별쾅 생김새도, 성격도 많이 차이가 나지만 결이 비슷하여 영혼의 쌍둥이라고 불린다. 베프 중 베프. 가장 닮은 점은 놀 때 초딩같다는 것...
솔라2021.07.04 23:38
-
역학말고 그냥 사람심리로 해석하면 편한 인간관계복
소리 듣는 거처럼 결국에 give&take 라는 인간관계 본질 속에서 누가 더 받아내고 더 받지 못하느냐에 갈린다는 것이다 근데 이 give라는 게 참 묘한 거라 내가 “자존감이 빻아있으면” 상대방은 본능적으로...
200606~202109 역학2021.07.04 18:50
-
오드택시 라디오 11.10화, 12.11화, 13.13화 번역
광어는 내꺼! 이치무라 / 광어 먹고 싶었는데..! 연어 먹어야지. 미츠야 / 응응, 연어 드세요. 이치무라...응. 이치무라 / 그거말이야, 잘 생각해보면 뭐라 말하긴 어려운데 뭔가 무서워져서. 미츠야 / 무슨...
점퍼2021.07.01 02:48
-
메인스토리 제2장 1옥타브의 엇갈림
이야기를 듣는 동안 잠깐 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사인은 츠즈키 씨 자신이 손을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끝나지 않아요. 츠즈키 케이 : 우~웅, 그게 고민이 되는 부분이네. 카구라 레이 : 그...
Altessimo2021.06.29 23:19
-
1화 대본 만들어봤다
하긴 듣는 것 보단 보는 게 빨르겠죠 절대 기절하면 안돼요 으아아아아아악 아 무슨 꿈을 잘 잤어요? 아까 많이 놀란 것 같던데 제가 진정효과에 좋은 차 한잔 갖다 줄게요 ??차 괜찮아요? 단아 단아 누나 문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2021.06.27 00:10
-
백화점.
곧이 듣는 성실한 축에 속했는데, 얼마나 보기 안타까웠는지 한번은 친구가 내게 이런 말을 한 적도 있었다. “야, 너 그렇게 수업 들으면 피곤하지 않니? 나 같으면 벌써 곯아 떨어졌겠다. 쉬엄쉬엄하는 게 제일...
문학2021.06.25 17:30
-
초장문) 어제자 청문회 발언 녹취본 해석
말을 듣는 순간, 저는 200 파운드의 짐을 덜어낸 기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저는 견뎌내는 것이...하는 게 너무 어색하다고. 마치 언제라도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벌을 주든 뭘 어떻게 하든 나를 다시...
브리트니 스피어스2021.06.25 15:52
-
방학 2
근데 친구들하고 어디 여행이라도 가는 거야?" 지금 리스는 차려입은 상태였고, 게다가 옆에는 캐리어까지...안돼. 못 가." "엄마한테 허락 맡았단 말이야! 흥, 나 갈 거야!" 리스는 내 말을 더이상 듣지도 않은...
드래곤2021.06.24 23:17
-
(재업)가깝지만 멀어보이는것
다녀오렴-” 엄마한테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섰고, 그대로 도로변을 지나는데 AI(시아)가 주위를 계속새서...있는지 인지할 수는 있어도 다른건 듣고 말하기 밖에 할 수 없다. “그래도, 주위의 풍경도 현 위치랑...
대세는 백합2021.06.23 19:21
-
반페미던 페미던 소중한 친구들아
인강을 듣는 동생을 보며(코로나로 한참 인강 들을 때) 왜 바지안입고 그거 입었어? 라고 물어보니깐...대답하더라고 우리집은 흔히들 사회에서 말하는 가부장적 가정이랑은 거리가 좀 멀었어. 알아 우리 집같은...
트위터2021.06.22 19:21
-
ㅎㄱㄱ) 살수선 극호후기 (토욜낮공, 스포)
스포일러가 포함된 게시물입니다.
연극, 뮤지컬2021.06.21 16:13
-
(병신글)07년생 나의 인상깊은 일중하나 -한 친구 A-
높아 잘웃을거라생각했다. 근데 노잼이라고 한다. 오히려 내가 관심이없던 다른 인싸친구들이 이개그를받아주었다. 6학년때까지는몰랐다. A에대해. 그저 일반인으로만보였었다. 2.중1년때 A따라 같은학원을오기...
INFJ2021.06.20 01:26
-
파엠히 다그, 노트 대사 번역
버렸어. 잘부탁해ㅡ! 캐슬 크다고? 내가? 엄마는 내 배는 돼. 나도 빨리 커지고 싶어~! 요툰에는 말이야ㅡ...줘. 한가해ㅡ. 저기 저기ㅡ!!! 여러 녀석들한테 말을 걸고 이야기를 들었어. 모두들 대단한 데서...
파이어 엠블렘2021.06.18 19:00
-
ss) 아유무「패러렐 월드?」12
심했다。 내가 먼저 말을 거는 것을 어려워하는 타입으로、어느 쪽이냐 하면 말하는 것 보다 듣는 것을 좋아했다。 아유무 엄마『저기、이사할 집 어떻게 할래? 단지에 살지、주택에 살지…… 슬슬 정하자구...
러브라이브 선샤인2021.06.16 19:08
-
1년을 되돌아보며: 4.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친구와 술이라도 한잔 하던가, 할일 없을 때 멍때리면서 자신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고, 어떤 교사가...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1월에 생각했던 항목들을 대충 기억해 본다면... -자신...
초등교육2021.06.15 21:41
-
옛날 이야기
거 듣는거 좋아하는데, 내가 27년살면서 나혼자 무서운 경험한적은 별로없는데, 드문드문, 죽을뻔한 적이있어. 대부분 물에 관련된 건데 아무래도 내가 물이랑 별로 상성이 안좋은거 같음. 어쨋든 이썰은 죽을뻔...
공포이야기2021.06.15 12:59
-
내 잼민이시절 닌텐도썰
오는날, 또 우리집이 스팟이라 옆 빌라 사는 친구도 있었다. 엄마도 정리하다가 마중나왔는데 얘기 하다가...했고 뭔가 자연스레 없던 일로 됌 그냥 산다고 땡깡 부려야 했는데 그 당시 난 너무 말 잘 듣는 애였다
닌텐도2021.06.13 02:56
-
[4탄 DAY12] 12회 내 마음을 건드린 대사
거 엄마 가게 하난 거 아버지 몰라요? 미안해. 준영아. 내가 알아볼 수 있는데는 다 알아봤는데, 도지히 방법이 없어서 - 얼만데요. - 삼천정도. - 언제까지요? -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을 것 같애. - 일단...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021.06.12 21:43
-
오비츠 옷만들기 초보를 위한 제안 2 -기본장비편
초보에게서 듣는 말은 주로... "미싱을 사야 해?" 야. 미리 말하자면 미싱은 있어서 나쁠 건 없어...생각보다 미싱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아. 엄마, 이모, 고모, 숙모, 친척언니 등에게 혹시 미싱 있는지...
오비츠112021.06.12 10:15
-
씨앗공포증
우리 엄마도 날 찾으러 오신 건 아닐까, 주위를 둘러보니 그새 더 높아진 달이 논둑을 비췄다. 처음엔...우리도 인자 집에 가자. " " 이것까지만 불고. " 내 두려운 마음과는 달리 대준이는 아랑곳하지 않는 듯...
공포이야기2021.06.11 23:01
-
사연 채널 듣는 중
어디서났어? 이런 비싼 게 아빠 이거 내가 산 거 아니야 엄마가 사준 거야 돈이 어디 나서 그런 걸 샀어...시계인줄은 몰랐어 아들의 말에 쎄한 느낌이 들었다 가까운 친구는 아닌 것 같다 우는 아들을 달래주고...
200708~202108 공무원 갤러리2021.06.11 22:44
-
[4탄 DAY11] 11회차 내 마음을 건드린 대사
음악을. 듣는 사람이 불편하고 불안하잖아. 왜, 대체 뭐가 문젠데? 이래 가지고 무슨 차이코프스키 콩쿨이냐. 오늘 김규희 인터뷰 봤어? 니가 롤모델이었다는 애가 같이 콩쿨나가서 너 눌러버리면, 그 그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021.06.06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