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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때 급식판 프랑스혁명(?) 썰 푼다.
거의 잘 못먹거든). 그래서 남기고 선생님께 검사받는데 그걸 가지고 다 쳐먹으라 그런거야. 그래서 나는...그래서 나는 일을 벌리자 하고 남자얘들을 모아서 혁명을 일으키자 했고 친구는 패딩 주머니에 폰을...
04년생2021.10.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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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우리가 잠에 들면 어디로 가는 거야?
소련군 내 요직을 맡은 이력이 있는 집안 내력 상 국가 안보에 위협을 끼칠 수 있다는 이유로 군 면제자...유일하게 남은 재능은 피아노(초절기교를 잘 침) 머리에 남은 것이라곤 실전 생존에 좆 쓸모없는 지식들...
약한영웅2021.10.2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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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원수의 딸이 되었다 -3화.
소리듣는 건 군대나 나라를 소유한 수준이라 그렇지 소프트웨어가 좋은 게 아니다. 오죽하면 히틀러가 2차대전 내내 대전략이 가장 정상적이었을 정도로, 전략은 개판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니 만약 이곳의 독일이...
대체역사2021.10.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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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스포 후기] 2편
장수한 친구 였다. 시엔 이후 최초의 리바이버가 아닐까 생각된다. 리바이버로 살던 그녀는 아이를 얻게...있는지 잠시 확인하던 찰나, 고백을 받게 된다. 시엔은 잠시 세레즈를 불러, 품에 넣고 좋아한다고 말...
오토메게임2021.10.1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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늒네를 위한 호두 사용 설명서(오나홀 아님)
옵이 잘 뜬 걸 쓰는 편이야 유효부옵은 치확,치피,체퍼,원마 순서로 챙기는 편이야 돌파스탯이 치피고 전무도 치피를 챙겨주는 만큼 치확이 확보되지 않으면 기대 dps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야 불속성 딜러 최고...
원신 project2021.10.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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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방캐가 누나라면 (팟팔편)
처음 듣는 사람들은 모두 당황한다. 이윽고 이브는 분노에 차 말한다! "감히 무사도를 모욕하다니! 아무리 제 동생이지만 용서할 수 없어요! 아니, 제 동생이라 더 용서가 안되요!!!" 그토록 착한 이브가 분노한...
BanG Dream!(뱅드림!)2021.10.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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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시 사회복지직 합격수기
5시에 엄마가 싸주신 저녁을 먹고, 8~9시에는 독서실을 나왔습니다. 저녁을 먹고 노량진 학원가를 운동...저는 의지박약이라 공부하는 동안은 핸드폰을 남자친구에 맡겼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로 인강을 열심히...
공무원2021.10.0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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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돚거] 이사장「그 애는 필요 없어」 아나타「나는 필요 없어」 下
란쥬 「……엄마, 시끄러워~!!」 이사장 「고집쟁이라니까, 정말이지」 116: ときめきたい名無しさん 2021/08/09(月) 01:39:34.07 ID:zHvlr8QS 이사장 「그래서, 부장 쪽은 어땠어?」 카오루코 「스쿨 아이돌이...
러브라이브! 니지동2021.10.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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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돚거] 이사장「그 애는 필요 없어」 아나타「나는 필요 없어」 中
처음 듣는 일이었고, 유학 전에도 그런 기색은 없었던 느낌이 든다) (이건, 란쥬씨가 그 자리에 있었으니까, 그녀를 신경써서 말한 표면적인 이유, 라는 건가?) (……이 이유는 거짓말인지 정말인지...
러브라이브! 니지동2021.10.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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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대회] 진지글임,길음
말 듣는순간 울음터져서 내가 맨다고하고 실내화가방 던짐 주변에서 쳐다보고 있어서 순간 쪽팔림 느끼고...었다 그런데 그 후에도 정신 못차린 나는 친구들한테 엄마랑 안살고 할머니랑 같이산다는 사실을...
제5인격2021.09.3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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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잇프피
엄마도 남친도 과외학생들도 잇프피임 존나게으르고 존나즉흥적임 지적질 듣는 거 개무서워함 그리고 감정적인데 이성적임 뭔말이냐면 자기가 다른 사람 지적할 때는 이성적으로 지적하는데 자기한테 지적...
ISFP2021.09.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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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라는 인간을 칼로 찔러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따르고 잘 커가면서 배워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누나는 개가 자기를 안 좋아한다면서 제가 주지...저는 꾸준히 누나한테 방법을 말해도 듣는 둥 마는 둥 말만 알았다고 하고 지키질 않았습니다. 개가 1살...
200512~202110 헬스2021.09.27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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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철권하러 놀러오는 웨어울프 여자애"
가시나는 듣는 시늉도 안하네. “근데 지난주부터 너, 꼬박꼬박 와서 에어컨 틀어대고 있잖아! 그것도 파워...말아올렸다. “아, 떨궜네.” “뭐?! 내가 그러니까 침대 위에서 뭐 먹지 말랬―” 하필 녹아내린...
수인2021.09.2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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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프피는 괜찮고 enfp enfj가 제일 극혐임
털어먹음 내가 감정이 없거나 남의 말을 묵묵히 들어주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 기빨려서 반응 없으면...안통하고 직구로 말하면 개 상처받음 그렇다고 돌려말하면 잘 모름 하루종일 미친듯이 지할말만 하고...
ISTP2021.09.25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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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S] End of Era - Epilogue #2 (완)
인간들끼리 잘 살게 놔두지 말이야. 후유츠키 선생님이…“ 거실에 틀어진 TV에서는 울트라맨 이라 불리는 거인과 그의 전투에서 벌어진 피해를 알리는 영상이 흘러나오며 수십년간 계속된 이 외계인들의 전쟁...
에반게리온2021.09.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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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가 자수성가 부자되는 방법
주는데 친구들은 모두 우리 집안이 가난하기 때문에 내가 장학금을 받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는...보아도, 적어도 나에게 있어 학교는 교육의 본질을 잘 깨닫지 못하는 듯했다. 나도 기부를 하고는...
창업2021.09.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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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4 발매 당시 실황스레(1)게임 시작~마리아의 일기
엔제는 엄마를 닮았네 419 : :15:34:01.9ID:hGTMouMO0 오빠한테 과격파라는 말을 듣는 여동생 < 427 : :15:35:54.38 ID:RsUIFGz70 엔제 무쌍 428 :主:15:35:58.54 ID:eH67ly9F0 우슴w 429...
쓰르라미 울 적에2021.09.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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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장문 주의) 회한...
넌 내 힘으론 안 되겠다 하시더니 태권도 관장님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우리 애좀 어떻게 해 달라고. 부탁 드린다고.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 다음 날 저녁 태권도장에 갔죠. 관장님이 저에게 이리 오라는 의미로...
조울증2021.09.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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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
들수록 잘 관리된 조화가 중요하다˝ 내가 쓰는 언어가 내 지위를 드러낸다 웅얼거리는 발음은 듣는 사람을...쏟아내는 것처럼 보인다. 무엇을, 어디까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소통에서 지위의 미세한 차이를...
구름과바람2021.09.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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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부터 10년 간 약 먹고 단약 8년차인 20대 후반 인생 요약글
엄마, 아빠도 "쟤가 하는 말은 ADHD가 하는 말이니까 좀 이상한 말이네"라고 생각하고 좀 걸러듣는달까...집 3형제고 내가 제일 차별받음) 내 말을 제일 잘 들어주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일 잘 제시해주던 분도...
ADHD2021.09.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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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은하 속 이야기 1
강의를 듣는 평범한 20대다. 대학교라고 해봤자 지거국 끝으머리 정도지만. 점장이 오늘도 수고했다면서...내 연락을 받아준 친구들은 아무도 없었다. ... 저주 받을 녀석들. 엄마가 자주 말하던 말이 생각났다...
201501~202109 클로저스2021.09.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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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KB 야마모토 아이 아이돌 → 배우, 호기심이 길을 열었다
굉장히 잘 추고, 댄스 넘버는이 애, 하는 느낌으로 빛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머리를 짧게 자르거나 기타를 이벤트에서 연주하거나 해서 개성을 내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 2년간이 있었기에 멘탈도 강해...
Team 82021.09.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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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여명이 6개월 남았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능가
아침 일찍 산책하며 나뭇잎에 빛이 맺히는 것을 보고 싶었을 것이다 좋아하던 영화를 남자친구랑 같이 보기도 하고 엄마아빠한테 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주고 싶었을 것이다 바람에 나뭇잎이 사락사락 거리는 소리...
타로카드2021.09.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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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고딩이랑
끝나고 친구들이 pc방이나 가자고 했는데 그날따라 비가와서 인지 귀찮아서 그냥 집에가겠다고 하고 빨리 집에 갔다. 근데 우리집 층수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려는데 그애가 문앞에서 쪼그려 앉아 있더라. 비도...
문과2021.09.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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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우리들의 심장이 멎을 때까지
어린 친구 오는 거 알아요?" "아뇨?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병원 생활은 처음인 아이니까 지현 양이...솔직히 벌써부터 조금 귀찮을 것 같았다. 전에 내 옆자리에 있던 어른도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줄 게...
대세는 백합2021.09.12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