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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아일랜드 in-out 디게 싸네
65만원에 더블린 들어가서 슬슬 위로 올라가면서 관광도 하고 쭉 돌면 되겠는데 히드로 85만원 글래스고 105만원 이런데 심지어 일정도 조금 곱창나있어서 더블린 인아웃 하면 생각보다 많이 아껴짐
위스키2026.10.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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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중 위린이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 프롤로그
분들? 확실하게 확인하고 타시길 바랍니다. 런던/히드로에 도착해서 바로 글래스고 가는 비행기로 갈아탔습니다. 도착은 T2였고 글래스고 가는건 T5라서 3시간 딱 남은 시간이였지만 좀 빠르게 움직여야 했는데...
위스키2026.10.0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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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필름 정리해볼게
무의미한 숫자라고. 미세하고 날카로운 아스팔트나 돌부리 위에서 빠른 속도로 떨구면 고릴라 글래스고 뭐고 다 부서지는거고 ㅇㅇ 애초에 필름 두꼐가 0.2mm 야. 그정도 유리막으로 뭘 막을건데? 3. 근데도 필름...
아이폰2026.10.0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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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사람들은 인터넷을 안하나...
어제 글래스고도 그렇고 캠벨타운도 신호 수준이 이럼 심지어 숙소 와파도 처참함 한국 사람만 불편한건가... 방에서 유튭보는게 힘든 지경임
위스키2026.10.0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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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공항 1터미널 위스키
그러합니다
위스키2026.10.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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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로바 이거 어떰?
부로바 마린스타 (98A282) 44mm 오토매틱이고 무브먼트는 미요타 82S5래 청판 하나 들이고 싶은데 미네랄 글래스고 가격이 거의 50만이라 좀 고민중
오토마타2026.10.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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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너무 빨리 깼다
새벽 3신디... 2시간은 더 자도 되는데 흠.. 지금은 글래스고 공항 인근 호텔입니다. 8시 뱅기로 캠벨타운 넘어가요
위스키2026.10.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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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영제국의 영광이 다시 빛을 보는 날이 이렇게 오는구나
글래스고 등에서 아스팔트가 유지보수 없이 계속 방치된 결과 곳곳에서 빅토시라 시대의 도로가 다시 드러나고 있음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의 가슴이 벅차오르는구나
밀리터리 애니메이션2026.10.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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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을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기: 11. 오크니 이동
오크니 섬으로 가기로 했다. 위 사진에서 선택된 루트가 내가 이동한 루트와 비슷하다. 차이점이라면 글래스고에서 인버네스로 이동할때 ScotRail 대신에 Ember 버스를 이용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Ember가 훨씬...
위스키2026.10.0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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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차 맞춤 제작하면 3량 증량 가능하지 않음???
글래스고 지하철인데 자세히 보면 칸에 문 두 개 달린 칸이 있고 한 개 달린 칸이 있음.. 이런 식으로 상황에 맞게 설계해서 만들면 충분히 가능한데 그냥 증량 불가능하다고 못 박는 전남광주도 걍 ㅂㅅ같음...
모노레일2026.10.0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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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알렉스 퍼거슨 경과의 인터뷰
이 책에는 선수와 감독으로서 그의 인생을 규정한 21경기의 이야기가 담겼다. 노동자 계층의 도시 글래스고에서 출발해 맨유 감독으로 잉글랜드와 유럽 축구를 지배하기까지의 여정을 새로운 이야기들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앱2026.10.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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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6월, 영국 본토 함대 클라이드 강에 정박한 모습
아크 로열과 커레이저스, 전함 넬슨, 로드니, 로열 소버린, 순양함 글래스고와 뉴캐슬, 구축함 포춘, 퓨리, 폭스하운드, 페임, 포사이트
군사2026.09.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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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을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기: 8. 라가불린
표가 17:35 이였고 7분은 너무 촉박하다고 생각해서 바로 Campbeltown으로 가는 것이 아닌, 반대편인 Glasgow 방향으로 가는 926버스를 타고 가장 가까운 마을인 Tarbert에서 하루를 묶은 뒤 내려가도록 계획을...
위스키2026.09.3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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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
드레게이 글래스고가 계후 만들어줬어
식물2026.09.2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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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패밀리 언제까지 비호감임
일러부터 거부감드는데 하는 짓도 비호감임 델핀 반만이라도 좀 따라가라
명일방주2026.09.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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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발 화나서 가우스 가기로했다
입장료고 스테인글라스고 뭐고 뒤없이 털어온다 씨발
아이돌 컨텐츠2026.09.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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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기 거의 다 넵워스????
나만 글래스고입니까?
오아시스2026.09.2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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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에 글래스고 예매 고고인데 질문 있습니다
주소입력할때 한국 주소 됨??? 안되면 아무거나 영국 호텔주소 따 놓으려고
오아시스2026.09.2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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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술 접는마당에 아일라 가야하나 갑자기 의문드네
글래스고행 비행기만 예매해두긴 했는데.... 버킷리스트니까 해보긴 해야하나 구운몽 완성하고 접을건데.... - dc official App
위스키2026.09.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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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배분 끝남?
넵워스 맨체스터 글래스고 넣었는데 끝남? 11년 덕질로는 충분하지 않았나 무조건 가려했는데 속상하누
오아시스2026.09.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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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비교
한번 알아봄 비교 대상 1 Avanti 1S58 런던 유스턴 > 옥슨홈 레이크 디스트릭트(열차 자체는 글래스고 센트럴 행) 거리: 약 400km(249mi) 소요시간: 2시간 39분(지연이 없을 시,,,) 유스턴을 출발해서 트렌트...
모노레일2026.09.2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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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코드 도착!!!
진쯔 막날까지 코드 안와서 존나 빡쳤는데 1지망 글래스고 왔다!!!! 도착시간은 12시반쯤
오아시스2026.09.27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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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코드 못받은 사람 어디 넣음?
난 맨체스터 글래스고 로마
오아시스2026.09.2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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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글래스고 인증은 못봣네
맨체스터나 넵워스는 많은데
오아시스2026.09.2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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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영국의 주요 도시
65만 명 / 102만 명 스코틀랜드 최대 도시. 잉글랜드와는 약간 다른 스코틀랜드의 특징을 볼 수 있다. 글래스고 지하철은 무려 1896년에 개통된 순환선. 레인저스와 셀틱의 연고지로, 예전에 스코틀랜드 국대...
싱글벙글 지구촌2026.09.26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