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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28~32
생각은 없다. 그러니 무난하게 저택 오른쪽이나 왼쪽에서 사냥할 생각이다. “하지만 오른쪽과 왼쪽 중...열매와 버섯의 비율이 다른 정도라서 딱히 채집할 수 있는 것도 그렇게까지 다르지는 않았단 말이지...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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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23~27
걸었으니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익숙해진 뒤부터는 나름대로 주변을 주의 깊게 살폈을 텐데. 내 주의력이 부족한 건지, 애초에 이 근처에 생물이 없는 건지. “말이 나오기가 무섭다더니.” 그런 생각을...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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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14~18
일은 어쩔 수 없으니까…….” 조금 풀이 죽었지만 다시 주변의 마소량을 측정해 기록한다. 그리고 새로운 빈 마석을 설치하고 마법진을 작동시켰다. “오전에는 서너 시간 만에 마석이 가득 찼으니까 이번에는...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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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9~13
건 돈이다. 겉보기엔 어린 여자애인 내가 이런 말을 하니 좀 그렇긴 하지만, 실제로 필요하니 어쩔 수 없다. 다만 그 돈도 오닉스를 사면서 거의 다 써 버렸다. “첫 번째는 돈벌이인가…….” 첫 번째부터...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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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5~8 막간1
이번 생에서는 이런 곳에서 혼자 식사해 본 적이 없다. 아니, 혼자가 아니더라도 경험이 없을지도 모른다...주변의 시선이 쏠리는 것 같지만, 뭐 어쩔 수 없겠지. 어린 여자아이라고 해도 좋을 만한 아이가...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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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0~4
내가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짧은 휴식 시간에 짐을 헤집어 찾아 달라고 할 수는 없다. 오늘은 포기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어쩔 수 없으니 앞으로의 일이나 생각해 볼까.” 앞으로의 일. 내 장래를 생각했을...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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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ㄱ 2ㄹ는 귀엽고 훈훈한 커플이라 어쩔수 없다
상위 1퍼의 무게다
코스프레뒷담 뒷갤2026.09.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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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 심각한 고민이 있습니다 (장문)
내가 어쩔 수 있냐마는 그로인해 본인 스스로가 급격히 주눅들고 어리숙해져서 점점 바보가 되어간다는 감각이 느껴져서 큰일입니다. 잔실수도 많아지고 의사소통이나 간단한 업무파악도 전혀 못하는 지경에...
ADHD2026.09.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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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번역) 당신의 곁을 날아보다
전혀 없다. 오히려 이걸로 서로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마저 든다. ……잘됐네요, 당신. 저 하늘과 같은 납빛 머리카락 위에 떠오른 가르마도, 왠지 안도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나저나 천국에는...
악역영애2026.09.2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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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 ㅅㅂ....
젠장 두장이라니..... 어쩔수없다 굿즈에 돈을 더 때려박아서 당첨확률을 더 높여봐야.....,,,,,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2026.09.2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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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야구복을 얻어보자
이 짓은 판당 최대 20번씩 카운팅 되니 20번, 10번씩 해야하는데 공방해서 하면 ㅈㄴ 민폐가 맞지만 어쩔수 없다. 정 신경 쓰이면 유리한 게임 후반에 하거나 마이클이 나간 판에 하도록 하자. 두번째 업적은...
할로윈 더 게임2026.09.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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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9시 패배했으니 어쩔 수 없다
https://m.dcinside.com/board/chokaguyahime/316548 신고 이 녀석 한국 상영을 안 해주다니 (카평하락주의) - 초 카구야 공주! 마이너 갤러리 신고 이 녀석 한국 상영을 안 해주다니모두의 앞에서 부끄러운 모습...
초 카구야 공주!2026.09.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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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스포) 안안「에마, 이 몸의 명령은 그런 뜻이 아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된 게시물입니다.
마법소녀의 마녀재판2026.09.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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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가 스텝업 제대로 못했는데 어쩔수없지
유강남이 싸게 남아준다하면 무조건 잡아야지 유강남만한 백업포수 솔직히 없다. 니들도 잘알잖아 9/10 kt 상대로 유강남 3이닝 1실점하고 박재엽으로 바뀌자마자 6이닝동안 15실점 내준거 ㅋㅋㅋ 박건우는 9/4...
롯데 자이언츠2026.09.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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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어항 스펀지 여과기 둘중에 뭐가 ㄱㅊ?
스펀지 여과기로 가야될거가틈 걸이식여과기 하면 뚜껑과 어항 사이에 틈이 4센치정도 생겨서 어쩔수가 없다 이거 둘 중에 뭐가 ㄱㅊ? 1번은 출수구 따로 빠지는거고 2번은 그냥 위로 기포 솟아오르는거 물튀기는...
아피스토그라마2026.09.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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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마노사바 미연시 패러디. 변호사 사에키 미리아 편 -下-
그치만 어쩔 수 없을거 같아. 나는, 우리는 그냥 평범한 여고생이니까. "눈이 부셔서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어머, 모르는거야 히로짱? 근사한 관계란 빛나기 마련이야." "눈부신 이유에 대해선 물어보지...
마법소녀의 마녀재판2026.09.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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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면 못한부분 지적당하는건 어쩔수없다 생각하는데
걍 사람하나 매장하고싶어서 안달난것처럼 달려드네 이긴세트 잘해서 망정이지 졌으면 얼마나 끔찍할지 감도 안오네ㄷㄷ
티원(T1)2026.09.2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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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번역) 내가 히로인? 아니, 지극히 평범한 영애입니다
혈기 왕성한 남자들이다. 아름다운 소녀 앞에서 좀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 났던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결코 바람피울 마음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이해받은 것이다. 측근 중 한 명은 "나를 너무...
악역영애2026.09.2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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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왜 에겐이 되었나 했더니 성비때문이네
성비가 1.25:1 이 지랄인데 여자가 갑이지 당연히 어쩔수없다
치지직2026.09.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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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번역) 백작 부인은, 명랑하게 발톱을 세운다
카가 어쩔 줄 몰라 하며 시선을 헤맸다. "……언,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지?" 떨리는 목소리로 에티엔이 비올레트에게 물었다. "신혼여행 때 마르상에 들렀을 때였죠." "그곳엔 시녀나 가정교사로...
악역영애2026.09.2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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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번역) 이건 우리끼리 얘긴데…라며 하소연했더니, 약혼자 후보에서 탈락
그녀와 헤어져 나는 곧장 재상과 면담했다. 뭐, 나와 루미에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니 어쩔 수 없다. 재상은 송구스러운 듯 나에게 사죄해 왔다. “아무리 반대해도 소용없었습니다.”라고. 허수아비라 해도...
악역영애2026.09.2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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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친목은 어쩔수 없다 생각함
매일 계속 보는데 내적 친밀감이 생길수도 있지 근데 친목팸마냥 선별로 버거 돌려먹은건 그냥 사기치고 기만하는거지.
레알마드리드 CF 뒷담2026.09.2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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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기근은 씨발 아닌데 이거..
봉누도 1 때는 아무도 공장 안 하려고 하니 스토리가 있는데 어제인가 대기근 와도 어쩔 수 없다 이지랄 하더만은 편의점 음식 폐기 이지랄ㅋㅋ wwe가 짜치는 건 어쩔 수 없다 생각했는데 시스템부터 이벤트까지...
봉누도2026.09.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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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추석은 어쩔 수 없다..
4연휴 장사라 주5일 불가능임.. 오늘 재료 다털려서 담주 화요일부터 주6일 야가다해요 와타시 감바루..
토이2026.09.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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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 아쉬운 점. 강사 한명 풀커리가 없다.
너무 많았음. 김경한이라는 강사가 나쁜게 아니라, 오개념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ebs라는 특성상 어쩔 수가 없었음. 자잘자잘한 오류가 나니깐 나중에는 몇강 몇분 몇초 단위로 체크해서 정리함. 정리하는데만...
물리학12026.09.20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