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가운데 컨텐츠 영역
게시물
-
프롤로그포함 6천자 감평해주실분 계신가요?
가네요.” 라고 메일을 보냈다. 털팔은 그 메일을 보고는 정후에게 말을 걸어왔고 둘은 톡을 통해서...제가 갈게요. 안 그래도 이제 다른 지역에서 먹방 한번 찍어볼까 했는데 제가 시간 내서 한번 갈게요. 형...
웹소설 연재2020.01.24 13:20
-
공전의 슈바르츠 초급 - 해골 제도의 공적들
있을만한 장소에 간다고 한다. [위즈] 섬이 보인다냥! 도르키마스 머나먼 남쪽 끝없는 넓은 바다에 작은 섬들이 띄엄띄엄 떠 있다. 그 제도는 상공에서 보면 두개골의 형태를 하고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은 그곳...
퀴즈 알피지2020.01.24 11:03
-
아마미야 소라 라이브 2020 The Clearest SKY 후기
쳐다보던데 기분 나쁘지 않더라 ㅋㅋㅋ 개연 시간 다 되어서 들어 갔는데 귀찮으니 감상은 양일 한 번에 다 올리는 걸로 최속인데 스탠드 나와서 개 화났었는데 2일차는 진짜 그소리 한 거 뮤송합니다 뮤레님들...
일본 성우2020.01.24 02:29
-
[번역] 오버로드 -그늘숲의 빨간 두건- 클릭?(클랙!) 03
낼 만한 지성과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곳에 있는 존재는 다르다. 그 인간 이상의 지성을...그것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저 기분나쁜 느낌만이 감도는, 안개로 뒤덮여 빛조차 닿지 않는...
오버로드2020.01.23 10:57
-
이중인격의 그녀 - 16
말을 들은 채도 하지 않고 나를 이끌고 롤러코스터로 향했다. 고작 3분가량의 시간이 이렇게 길게 느껴질 줄 몰랐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생사의 기로에 몇 번이나 섰는지 모르겠다. "타보니까 별거 아니지...
아이즈원X러블리즈2020.01.22 23:51
-
[번역] 오버로드 -그늘숲의 빨간 두건- 클릭?(클랙!) 02
경고를 들은 패트리치아는, 발소리를 죽이지도 않고 혼자서 앞으로 나섰다. 나베랄이 긴장한 얼굴로 스태프를 꽉 쥐고, 주변을 둘러보며 눈을 빛냈다. 패트리치아가 햄스케가 경고한 집의 옆을 막 지나는 순간...
오버로드2020.01.22 14:44
-
호타로「치탄다가 러브레터를 받았다고?」
한 번 음악 수업 때 교실을 옮겼었어요! 그때라면……」 사토시 「오호, 그 말은 제일 먼저 교실로 돌아간 사람이 수상하다는 건데. 누구 짐작 가는 사람 없어?」 에루 「……저기, 저어…… 제일 먼저 교실로...
교토 애니메이션2020.01.20 16:50
-
원트크갤 역사기록 (먹짜강점기 이후 ~ 척 시절)
쓸만하지만 되팔기 귀찮은 스타터 등을 나눔한다. 이 나눔계정만을 노리는 거지고닉 '그림자별' 이 있었다 그림자별은 나눔글이 보일 때마다 가서 온갖 불쌍한 척을 하며 계정을 타먹었는데 그런 그의 행보에...
원피스 사우전드스톰2020.01.19 05:34
-
[라갤문학] 멸망전의 이야기들 - 프롤로그
들만한 것이 바로 이 아르망 이었다. 그녀의 깔끔한 일처리에 기분이 좋아진 사령관은 미소를 지으며 찻잔을 내려놓았다. 마리가 물었다. "지난번에 말씀하셨던, 생존기체 면담관련입니까?" "그래, 아 마리도...
라스트 오리진2020.01.18 23:35
-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5권 한국어 번역판 오역 정리
보기는 좋아지라고 아래에 따라 나눠서 정리하겠음. 1. 오역: 타이핑을 잘 못한 것이 아니라 용법을 잘 못 사용한 경우 2. 오타: 타이핑 실수 3. 뉘앙스 문제: 오역은 아니지만 읽을 때 몰입을 심히 방해하는...
책벌레의 하극상2020.01.18 00:49
-
걸판 문학) 미호 in 안치오 -11-
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 거냐, 지금?" 테오는 그야말로 속사포처럼 말을 내뱉었다. 지금 이 상황을,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그것 이상으로 보기가 힘든 까닭이었다. 대답 잘못했다간 무슨 일이 벌어질지...
걸즈 앤 판처2020.01.17 07:08
-
[문학/현대] SNS 퀸 엘사 3화-5화 (홍메박 대관)
인터넷에서 들은 대로 촉감이 보들보들하고 쭉쭉 늘어나서 한참을 가지고 놀았었다. 그리곤 '나도 모찌?'라는 생각으로 거울을 보고 통통한 볼을 쭈욱 늘리면서 셀카도 찍어 보았다. 바로 인터넷에 올려보고 싶은...
겨울왕국2020.01.16 00:05
-
나는 왜 이렇게 살고있을까
들으니 기분이 그랬어 그 이후로 다이어트를 더 빡세게 했지, 거의 하루에 한 끼 점심만 먹고 회사에서 저녁먹게 되면 사람들 몰래 화장실 가서 토해내고 밤 늦게까지 야근하고 집 와서 운동하고 3시간 자고...
모태솔로2020.01.15 15:50
-
[번역] 플레이아데스 찬가 -나베랄의 왕국어학습장- 02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이 틀림없다. 물론 그 파트너인 모몬의 정체까지도 금방 도달할 터. 나베랄의 실수는...없습니다." 아인즈의 중얼거림에 나베랄은 몇 번이고 사죄했다. 특정 물건을 탐색하는 마법인...
오버로드2020.01.13 20:27
-
번역) 행복의 꽃 제 5화 - 귀멸학원 이야기
봐도 기분 안 좋아지시잖아!?" "?" 자신이 상상을 초월하는 음치라는 사실을 조금도 모르는 탄지로는,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리고선 다시 음- 고민하다가, 표정을 환하게 하였다. "맞다! 렌고쿠 선생님이...
귀멸의 칼날2020.01.11 10:04
-
[언갤문학] -_- 현상수배범 EP.06 (EP.06-1 수정&재업)
꼬맹이들?" 라고 말했다. 프차는 그가 일부러 우리에게 겁을 주려고 하는줄 알았는지 괜찮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차라도 그가 포기한줄 알았는지 선명하게 손자국이 찍힐정도로 꽉 잡았었던 손을 놔주었다. 샌즈...
언더테일2020.01.07 12:05
-
손예진 겪어본 동료들 후기 ...txt
가련형으로만 느꼈는데 보면 볼수록 유혹적인 느낌이 내재되어있다. 니콜키드먼 같은 느낌? 다시 만나면...같다는 '건의' 비슷한 걸 했어요. 소개팅 한번 시켜 줘,누구랑. 그런거죠.(웃음) 마침 시나리오도 잘...
201707~202102 기타 국내 드라마2020.01.04 16:26
-
노기자카46×주간 플레이보이 2019 2기생 인터뷰 - ②
더 좋아져]의 MV촬영의 밤. 미오나, 엄청 울고 있었어요. "누군가에게 무슨 말을 들은건 아니지만, 내가...라면서. 저는 계속 옆에서 "괜찮아." 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그 시절, 저 뿐만이 아닌 2기생은 모두...
키타노 히나코2020.01.02 23:14
-
sisterhood 번역 25-1
콘코드'라고 한단다. 케나다 곡인걸로 알아. 일본에 처음 가기 전에 배웠던 곡이야. 원래 피아노 반주 없이는 좀 빈 곡인데 그래도 항상 마음에 드는 곡이었단다." "아침에 연습 자주 하시나요?" 칼라 씨는...
장애소녀2020.01.02 22:24
-
알/콜/중/독 개심했을 때
그럴만도 한 게 이때 그냥 정수기 물에 소주 섞어마실 정도로 또라이짓하기도 했고 그동안 술처마신 거 쌓여있다가 폭발한듯 우/울/증 처럼 그것도 기존에 하루종일 우/울했던 그 감정하곤 좀 다르게 갑자기 내가...
몬스터에너지2020.01.02 07:50
-
ㅈㅅ+ㅎㄱㄱ 다작러의 2019년 관극 짧후기들_1 (스포o,스압)
생각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했던 이야기와 나눴던 고민들이 생각나기도 했어. 룸 서울은 이야기가 너무 좋았고. 시고니 선배... 물론 학교를 졸업한 나와 머글 친구는 "학교에서 만나!"라는 시고니 선배의...
연극, 뮤지컬2019.12.31 06:26
-
[번역/초속팬픽]마음이 가는대로 ~멀지 않은 봄~-5-
년 만인가? 타고 왔던 기체는 기억에 있는 것은 아니고, 활주로도 공황의 건물도 시계에 들어오는 경치도 그 모든 것이 새롭다. 변화하지 않은 것은 새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정도이다. 겨우 움직인 앞의 사람들...
날씨의 아이2019.12.29 19:26
-
[SS/창작]겨울을 녹이는 따뜻함 한잔
볼 만한 프로그램을 할 시간은 아니었다. 띵-도옹 누구지? 치카쨩이라면 방 건너편에서 불렀을 테니 1학년일까. "리코쨩-! 놀러왔다구!" "후후, 리리. 오랜만이군. 역시 집에 없을 리가." 아, 반만 맞았다. 그...
러브라이브 선샤인2019.12.25 23:32
-
R10 스토리(하)
조율자들은 실험을 통해 그녀들에게 억지로 율자 코어의 파편을 제어시키고 있는 것뿐이다. 너의 힘에 비하면 보잘것없지. 발터: 만약, 네가 율자 코어의 힘을 조종하는 데에 성공한다면, 천명의 부대는 잠시도...
카와이헌터2019.12.22 13:54
-
번역) 신대거신해양 아틀란티스 - 제3절
아까 들은 정보일세. 이 앞은 나도 미지이네. 고르돌프 으, 음. 과연. 신들이 아직 살아있다면야…… 이 상황이 이해가 안 되지는 않는군. 홈즈 신을 따르는 자……. 그건 혹시, 그 영령이란 건가? 바솔로뮤 맞아...
201504~202110 타입문2019.12.21 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