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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영혼의 아이들
미성이었다. 듣는 것만으로도 귀가 녹을 것 같아 노래를 불러달라고 졸라대었지만, 그 녀석은 늘 곤란한 표정으로 거절했다. 내 앞의 녀석은 손이 작다. 조그만 덩치에 맞게 그 녀석은 손도 발도 무지 작았다...
대세는 백합2020.05.1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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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은 R&B 앨범 인증해봄.jpg
유명해서 말은 아끼고 추천곡은 Sexual Healing / Let's Get It On / Mercy Mercy Me 나중에 알았지만 Mercy Mercy Me가 사랑노래인 줄 알았는데 가사를 찾아보니 반전운동에 바탕을 둔 노래였다. 스티비원더...
나얼2020.05.1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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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전 - 키사라기 : 일목련 편
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해서 늘 산기슭 마을에 살던 아이들을 산속으로 놀러가자고 조르고는 했지. 마을...요괴는 자신의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의 말이 바람소리를 타고서 따뜻한 방안에서 맴돌았다. "한...
넷이즈2020.05.1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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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론파)78기생들이 불행해지는 이야기-아사히나 아오이 편(완)
모르겠어. 엄마, 아빠랑 유타가 이제는 나를 용서해 줬는지, 나는 모르겠단 말이야.....” “분명 모두...아니, 애초에 원망한 적이 없었을 거라 생각해. 내가 직접 본 건 아니더라도, 난 확신할 수 있어. 가족들...
단간론파2020.05.1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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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붕이가 야숨 하면서 지렸던 부분 써본다
너무 잘 어울려서 사람을 기대하게 만들더라. 그리고 오프닝 바로 다음에 시간의 신전 나와서 다시 한번...돋았음 올드래곤 시발진짜 올드래곤 처음 본 순간은 내 게임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 조엘리 듀오도...
젤다의 전설2020.05.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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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음악시작한 이유는
들어갔다가 엄마가 공부해야되니까 하지말라고 했다 그말 듣지말고 그냥 밴드하면서 어릴때부터 음악할걸 고1때 쉬는시간에 우리반에 자주 놀러 오던 애가 있었다 매일 같은 중학교출신친구랑 창가에서 떠들며...
작곡2020.05.1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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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벌레오빠 1.txt
나쁜 말. 이번엔 해놓고 살짝 후회했다. 하지만 오빠는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차라리 다행인가. 조금 진정이 되고난 후 거실로 나온다. 발바닥이 까칠하다, 기분 나쁜 예감에 발을 들어 쳐다본다. 완전히 으깨져...
소녀전선 시리즈2020.05.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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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erhood 번역 60-2-1
해도 잘 되지 않았을거고, 히로의 주변안 아무도 남지 않았을 거야. 아들이 허세를 부린다는 것도 제대로...다른 문제에 비하면 중요한 건 아니었어. 그분은 내가 결혼하면 가족의 문제가 생기고 체면을 잃을거...
장애소녀2020.05.1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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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 낫토엔젤 고만 죽여 흑흑
수업듣는거면 모르지만, 실기 어려운거같은데 내일도 실기야 그래도 내일은 개인레슨이니까 확실하게 얼굴...정말... 조심해야지 그.. 수업전에 친구들이랑 전화하다가 대박, 아침 안먹었는데 내가 전화할 때...
아사이 나나미2020.05.1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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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준 조휴일 관련 최대 미스터리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엄마말 잘듣는 과학영재 출신인 듯한, 깡말라서 학창시절 Jocks한테 맞고 다녔을거 같은 이미지인데 정작 인터뷰나 노래 들어보면 여자친구도 잘 사귀었고 방황도 씨게 했다고 함 근데또...
검정치마2020.05.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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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 쇼룸 속기록
정도가 듣는거, 그거 듣고싶어서 엄청 준비했는데, 친구들 중에서도 내가 가장 서버 안 들어가지는 타입이라 결국 못 신청했어.... 친구들은 다들 몇학점인가 선택한 시점인데 나는 로그인도 아직 못했으니까, 나...
아사이 나나미2020.05.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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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파크입니다. 이메일 인터뷰 답변 드립니다!
좋은 친구 뮤지션과 팬들을 만나게 됩니다. 투어 마지막 공연은 피곤해도 끝나는게 너무 아쉬워서 그 기분...돈줘도 안머겅..) 찢었다기 보다는 다같이 재밌게 잘 놀다 왔습니다! i(아이) - 우선 함께 다녀오고...
팝펑크2020.05.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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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죄) 알오물로 참다 참다 못해서 터지는 엘사 보고싶다
말 듣는 게 좋을 거야. 학생회장은 지금 외출중이라 네가 어떻게 되든, 너 못 구해주거든. 체향을 풀라니...체향을 풀라고? 차라리 혀를 깨물어 죽고 말지. 내가 끝까지 반항을 하며 굴복하지 않는 틈에 누가...
설국열차2020.05.0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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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erhood 번역 58-2
릴리의 엄마가 준비해 준 걸 먹어치웠다. 너무 게걸스럽게 먹어서 세 명 중에 배탈은 안 날까 걱정이었다...거 같아. 그대로 가서 학과 앞에 내려주면 안돼? 차는 내가 주차해 줄게. 행사 준비는 시간이 좀...
장애소녀2020.05.0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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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하며 쓰는 리뷰 47 - 관리 감독. 파파라치 (긴글주의)
굉장히 잘 살렸어. 리정혁씨 어깨선이 따악 보이면서 우리 둘 투샷 잡은 프레임두 너무 예쁘구 나 이사진...같이 사진 찍자는 세리에게 차갑게 말했던 일이 생각나. 파파라치에게 찍힌, 내 뒷모습 뿐인 사진...
사랑의 불시착2020.05.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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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연대생이었고 그녀는 여고생이었다. -4-
나 듣는 거겠지. [뭐 하고 있어~?] [수업 중이요~^^ 완전 선생님 몰래 문자 쓰고 있음. 왜요? 아저씨?] 아...심심해서ㅋ 학교 끝나고 신촌 놀러 와. 이번엔 내가 쏠 차례잖아.] [어. 오늘은 안되는데ㅜ 내일 놀러...
201011~202102 수능2020.05.04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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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erhood 번역 57-3
목소리를 듣는 건 조금 불편한 기분이야. 가능하다면 이메일보다는 편지로 계속 연락하고 싶어. 너도 괜찮다면 좋겠다. 사랑 릴리 04 Karla Satou wrote: 준 군이 계정을 만들어 준 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장애소녀2020.05.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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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라
없이 친구들이랑도 잘지내면서 학교생활 했음. 나는 동생이랑 화목해서 그런거 잘 알았음. 이야기 시작함...이상 없으니까 계속 혈압 문제 같다고 이야기 해주니까 엄마한테 연락이 왔고 엄마 입장에서도 응급실...
201508~202103 우울증2020.05.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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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티 부티 집착하는 애들보면 물질적 결핍있는 애들임
내 친구가 내 행동볼때마다 부티나는 부잣집 딸같다고 하더라, 김밥을 먹는데 김밥 꼭지 안 먹길래 왜 안먹냐고 물어봤더니 우리엄마가 어디가서 대접받으려면 꼭지먹지 말래 이런 얘기를 주로했음 본인을 굉장히...
200606~202109 역학2020.05.0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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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헤어짐 글..
친구를 싫어했어 내가 성적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거나 엄마말을 안듣는게 전부 여자친구 탓이라고 생각했고 그럼에도 여자친구는 우리 엄마 케이크 좋아하신다는 말에 그것까지 챙겨서 보내주며 잘 하려고 노력...
연애상담2020.05.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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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30 쇼룸 속기록
라고 듣는일 잘 없어 전혀 ㅋㅋ 응 세나땅은 진짜 어려보이지 그래도 동안은 동안나름대로 고민이있으니까 어른처럼보이고싶어 라든지 사람마다 고민이있는거니까 나밍은, 젊을때는 연상, 뒤에는 어려보이는얼굴...
아사이 나나미2020.04.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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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붕이 일기 D-932
셈인데도 말이다.그래서 15분 알람을 씹고 20분에 일어났다. 아침을 먹고 엄마가 오늘 일찍 나가신대서 샤워를 8시 이후에 할 수밖에 없었다.1교시가 사B 2교시가 한국사였는데 한국사는 퀴즈빼면 2차시 분량을...
문방구2020.04.3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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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글>문붕이 일기 D-933
2차시만큼 듣는 진도특강이기때문에 다 몰아서 들어버렸다.솔직히 성의있게 듣지는 않았다.점심을 먹었다.또 밥통이 고장난 문제로 밥을 돌려서 먹어야했다.점심을 다먹고 물밥으로 어느정도 말아놓고 씨디...
문방구2020.04.2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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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오메가 안나 보고싶다 10
안나의 엄마가 이 소릴 들으면 놀라서 자빠지려고 했을 거야. 그 생각에 안나는 입가에 살풋 웃음이 번졌어. '난 엘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안나는 스스로에게 물었어. 여기까지 온 이상 솔직히 아무런...
설국열차2020.04.28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