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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번역] 가자! 신데렐라 로드 - 노노무라 소라 편 (完)
참, 좋은 생각 났다! 더 그럴듯한 걸 하면 더 그럴듯하게 되지 않을까? 아야카> 그럴듯한 거라니? 음~... 그게 어떤 느낌인데? 에마> 뭔가 본격적이라고 해야 하나? 정장을 입거나, 어른스러운 곳에 가서 어른...
데레스테2020.11.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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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번역] 가자! 신데렐라 로드 - 노노무라 소라 편 (完)
참, 좋은 생각 났다! 더 그럴듯한 걸 하면 더 그럴듯하게 되지 않을까? 아야카> 그럴듯한 거라니? 음~... 그게 어떤 느낌인데? 에마> 뭔가 본격적이라고 해야 하나? 정장을 입거나, 어른스러운 곳에 가서 어른...
201401~202108 아이돌마스터 갤러리2020.11.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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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적성시험
삼고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의 취지자체를 이해못하신게 아닌지?" "으드득..." "더욱이 분노를 참지못하고 죽일려고 하는 행동이 확인되었습니다. 잠재적인 위험요소가 발견되었으니 재시험도 허가하지...
실장석2020.11.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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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Ⅱ 서적 감상 접수 작가님 답변 코멘트
이쪽에 부탁드립니다. 감상 란에서의 스포일러는 삼가세요. 많은 감상 코멘트 감사했습니다. 이번에는 빌프리트의 일일 신전장을 포함해서 세 편의 단편이 있었습니다만, 다른 사람 시점도 즐겨주신 듯해서 안심...
책벌레의 하극상2020.11.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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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메이커 콘테스트 수상 (밸런스 부문)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브롤볼에는 이전에 없는 맵의 발상입니다. 저희 평가단은 오랜 고뇌 끝에 '사막...짜임새가 굉장히 이쁩니다. 지형지물을 잘 살리고 수풀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다만 스폰위치에...
브롤 스타즈2020.11.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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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북5 SS - 색맞추기와 혼약식 (1/2)
드리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아니아니, 안젤리카에 비하면 리제레타는 별것 아니다." 아버님은 한숨을 쉬었습니다. 봄의 끝무렵, 왕명으로 페르디난드님의 데릴사위행이 정해지고 호위기사인 에크하르트님도...
책벌레의 하극상2020.11.1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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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윌머 폰트 분석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100마일 언저리까지 던질 수 있다. 화면 상으로도 포심의 구위가 느껴지기 때문에 보는 맛이 있는 투수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고질적인 제구력 문제로 인해, 정신 건강에 해로운 날이...
200905~202109 SSG 랜더스2020.11.1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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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터뷰]대담원 토크쇼_아령하세요[담원 고스트 장용준 1편] 요약.txt
아주 좋은 롤드컵 소감이다. 고: 짧게 하라고 하셔서. 핵: 이번 인터뷰는 쇼메이커 선수, 캐니언 선수의 인터뷰보다 두 배 정도 공들여서 준비했다. 고: 그렇다면 지금까진 공을 들이지 않았는가? 핵: 이전에는...
디플러스 기아2020.11.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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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의 3시드, 쑤닝 선수들 이야기.txt
높게 평가하는 편은 아님. 롤드컵 진출이 확정난 후의 인터뷰에서 빈이 더샤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데, Q: 이번 시즌에 당신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선수는 누구인가요? Bin: "LangX과 369." Q: 왜 더샤이는...
쑤닝2020.10.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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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라클리프 프로듀서인 나이토 케이스케의 인터뷰
대단하다고 평가받는 분들은 일을 마주하는 방식이나 진지함이 다르다는 것을 두 분의 모습에서 재차 느꼈습니다. 본작에 담은 마음이란? Q - 이번에는 미라클 라이트가 의인화 버전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의 반응...
프리큐어팬2020.10.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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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경기 명칭도 산악이고 산악으로 분류되어 있음
글 잘 읽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보아 선배님일것 같아서 디시와 맞지는 않지만 존칭과 존댓말로 글을 쓰겠습니다. 이게 불편하신분들은 지금이라도 뒤로가기 눌러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선배...
암벽등반2020.10.2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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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일본 프로듀서 인터뷰 핵심 내용
마사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과거에는 'REDSTONE(붉은 보석)'에서 약 5년 정도 프로듀서를 맡았고...9z_3ccE PD : CM에 관해서는 요전날 300만회 재생을 돌파해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YouTube상...
로스트아크2020.10.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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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X 몸 고정 잘되는 의자 추천좀욤(사진유)
사무용의자 쓰는데 바퀴 드륵드륵 굴러다니고, 좌판 휙휙 돌아가니까 몸 고정이 잘 안되서 그런데 편안하면서 음악듣기 좋은 의자 있을까요? 저런의자 써본사람 있으면 평가좀 부탁드립니다 (__)
스피커2020.10.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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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위치스 4권 1장(2)
각자 평가했다. "전의 모의전투에선 이러지 않았잖아? 이번에 유독 이러는 이유를 알고 싶다." 지나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그러니까…." 제니퍼는 고개를 푹 수그리고 있다가, 이윽고 고개를 들고는...
스트라이크 위치스2020.10.2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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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념글 슈팅게임 관련 글에 있는 스팀 리뷰 작성자입니다.
좀 부탁드립니다. 혹평이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말해서는 듣지를 않아요." 라는 이야기를 듣고 해당 게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
인디 게임 개발2020.10.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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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의설원 해금 포켓몬들은 과거에 어떻게 쓰였을까? [63기준] - 3편
양해부탁드립니다. 또한 63 싱글 랭크배틀 기준이기에 초전설 포켓몬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 3편은 7세대 포켓몬들, 즉 카푸시리즈와 울트라비스트를 다룹니다. 카푸 시리즈 (카푸꼬꼬꼭, 카푸나비나...
포켓몬스터2020.10.2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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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합격가능성/소요시간 평가 부탁드립니다
본적 없음) 응용력 중ㅎㅌㅊ(경제도 고난도 문제는 잘 못 풀음. 딱 기본적 개념 숙지하고 활용하는 정도 이상으론 잘 못함) 글쓰기 능력 평타: 막 글빨이 좋은 것은 아닌데 평균 이상의 글을 단시간 안에 쓰는...
외무2020.10.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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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저 좀 살려주세요
주세요 부탁드립니다(_ _) 현재 나이 27살 중 고등학생 때 집안이 너무 안좋아서 학비,급식비도 못내면서 학교생활. 교무실에 담임이 학비랑 급식비 때문에 매일 불려갈 정도.. ㅎㅎ 중학생 때 성인 되면 바로...
202006~202102 국내야구2020.10.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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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라디오 ~10년후의 너에게~ 후편 속기록
자기 평가는 좀 틀려버렸는데요 이건 중학교때에 선배가 연주해준걸 듣고 굉장히 동경하는? 아~ 그랬던, /곡이구나 네 맞아요 굉장히, 잘하네요 카즈상도 / 조금했어 색소폰 했었다고 들었는데요 그래돟 전혀...
아사이 나나미2020.10.1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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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의설원 해금 포켓몬들은 과거에 어떻게 쓰였을까? [63기준] - 2편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카리아스 4세대 600족 포켓몬으로, 108-130-95-80-85-102라는 굉장히 낭비 없이 깔끔한 종족값을 갖고 있습니다. 첫 등장 당시부터 배틀타워 등의 배틀시설 필수 포켓몬으로 불렸을 만큼...
포켓몬스터2020.10.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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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함경백카페에 글올렸네
내의 좋은 경제 성적을 거두어왔구요. 다름이 아니오라, 선생님께서 꼭 동참해주셨으면 하는 문제가 있어서...기다릴테니 시간나실 때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올해 지방직 7급에서는, 각 개인이 얼마나 노력하고...
7급 공무원(드라마)2020.10.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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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평] 두서없는 단편선 감평 (15/21)
저렇다 평가할 처지는 못 되기 때문에 그저 제가 읽고 느낀 점을 작품의 요약과 함께 두서없이 적도록...작가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너그러이 봐주십사 부탁드립니다ㅠㅠ. ※ 스포일러 투성이입니다. 혹 작품을...
동방 프로젝트2020.10.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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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 V리그 남자배구 첫경기 프리뷰..jpg
잘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 - FA떄 진상헌이 ok저축은행으로 빠지고 김규민이 군입대 하며 중앙 센터진에...진지위 와 우카에서온 이수황이 그래도 팀과 잘 융합이되서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200508~202102 토토2020.10.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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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평] 두서없는 단편선 감평 (10/21)
저렇다 평가할 처지는 못 되기 때문에 그저 제가 읽고 느낀 점을 작품의 요약과 함께 두서없이 적도록...작가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너그러이 봐주십사 부탁드립니다ㅠㅠ. ※ 스포일러 투성이입니다. 혹 작품을...
동방 프로젝트2020.10.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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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평] 두서없는 단편선 감평 (5/21)
저렇다 평가할 처지는 못 되기 때문에 그저 제가 읽고 느낀 점을 작품의 요약과 함께 두서없이 적도록...작가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너그러이 봐주십사 부탁드립니다ㅠㅠ. ※ 스포일러 투성이입니다. 혹 작품을...
동방 프로젝트2020.10.14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