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가운데 컨텐츠 영역
게시물
-
[리뷰동의완]브람스를 좋하하세요에 나타난 사랑의 과정(6회)
음악을 듣는 것은 좋아해도 용어들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별 의미없이 받아들였는데, 이번 회차의 '속도를 억제하면서'는 준영이의 송아에 대한 사랑의 속도라 느껴졌어.(아침마다 갤가복기하는 것처럼 극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020.11.07 18:29
-
신교에서 현부심 제의받은 썰품
설명듣는 날 있는데 오전에 잠깐 택배 붙이러 갔다가 엄마 아빠한테 쪽지 받고 나도 전해줌 그날 점심에 비가왔음 우비? 입고 가는데 비맞으면서 식당앞에 서있는데 뭔가 그냥 슬퍼짐 다먹고 2층에서 모이니까...
육군2020.11.07 17:37
-
ㅎㄱㄱ 아들 르피스 후기(스포,ㅅㅌ주의)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부담주고 싶지 않아 스스로 멀어졌겠지. 그래서 '제가 방해된 건 아니죠','급한거 아니에요 전 나중에 얘기해도 돼요' 그런 내용의 말들 참 많이 하더라. 나도 많이 했던 말이고.익명갤...
연극, 뮤지컬2020.11.05 05:20
-
연랑 형제는 할배가 랑이를 이해 못하는 게 둘 관계에 한몫하는듯
잃었거든요 엄마는 자길 버렸지 형도 자길 버렸지 키우던 강아지는 제 손으로 죽였지... 소중한 게 있었어도 그들에게 버림만 받아온 여우임. 이 상태로 오직 인간들을 조지고 형을 괴롭혀야겠다는 일념으로...
구미호뎐2020.11.04 17:34
-
[리메이크/팬픽] Whiskey Bonbon -16
알겠습니다.” 친구의 굽신 모드를 빤히 관찰하던 크리스토프는 통화가 끝나자마자 걱정스럽다는 듯이...안나는 조금 전 일이 떠올랐다. 맞아, 내가 좋아하고 있을 때가 아닌데...... 혹시 나만 몰랐지, 실제론...
설국열차2020.11.03 22:05
-
아유아유 이야기를 다 봤다
까지 듣는게 똑같았던 어렸던 그 날 상점가에서 아유를 볼때마다 무언갈 찾는다는걸 카논 시작하고 처음...돌아다녔는데 기억속의 가게와 다른 가게 아유는 말하는것도 행동거지도 기억도 어릴적 받았던 쇼크때문...
비주얼 아츠2020.11.02 23:41
-
초장문)) (나의 실화) ㅈ반고 정시파이터가,망하는 이유
12월 말 나는 현우진을 알게되고 메가패스라는 신기한 것을 알게됨 일단 본인 집은 그지깽깽이 수준은...1학년 때 학교 앞 수학학원 하나 다녔지만 엄마한테 영어학원까지는 끊어달라고 못하는정도 ㅇㅇ 그런...
201011~202102 수능2020.11.01 21:38
-
일지별 배우자 대하는 방식. (펌)
역시 엄마처럼 모시는 부인님이 오래 전 사달라는 가방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순간 잔머리가 잘 돌아가는 편인씨가 아니겠습니까. 명품 살 돈으로 비슷한 모양의 짝퉁 가방을 사갖고와서는 나머지 돈은...
200606~202109 역학2020.11.01 20:59
-
아무리 생각해도 난 패션우울증 같다
그거 듣는것만으로도 엄마는 내가 모르는 줄 알고 대놓고 옆에서 전화할 떄도 있었는데 그떄마다 모른척...거였거든 엄마도 사람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했지 근데 그땐 진짜 힘들더라 혼자 말 안하고 속으로...
조울증2020.11.01 03:48
-
LPL의 3시드, 쑤닝 선수들 이야기.txt
무시하고 듣는 척도 안 하는 편. 2. SofM 소프엠에 대해선 아는 사람이 꽤 많을 거임. 한국인 하나 없는 쑤닝이 용병 쿼터가 꽉 찬 이유는 대만 용병인 소드아트와 베트남 용병인 소프엠 때문인데, 소프엠은...
쑤닝2020.10.30 20:50
-
나랑 동생 사이 정의 좀 해주실분 도저히 모르겠는데 장문임
이혼하셨고 엄마는 재혼하시고 아빠는 파산하셨다더라 근데 이걸 중3짜리한테 말해주지는 못 하잖아...먹여살리긴 충분하니까 ㅋㅋㅋㅋ진짜 걔 인생도 내 인생도 파란만장하다 아무튼 우린 그 지랄을 하고나선...
LGBT2020.10.30 03:40
-
201029 쇼룸 속기록
솔로를 듣는 일이 잘 없으니까 재밌어 선곡도 개성이 나올거고, 부디 기대해주세요 여기는 왜 이렇게 까만 것인가? 상관없나 생으로 들으면 완전 다를거야, 본선은 밴드가 와주니까 소리나 박력도 대단하니까...
아사이 나나미2020.10.29 22:08
-
동생과 똑같이 생긴 사람과 결혼한 엘사8
이제 엄마랑 씻으러 가자~ 하고 첫째를 안아올린 퀸아나는 화장실로 향하겠지. 늦은 저녁. 엘사는 거실에 나와서 빨래를 개다가 소파에 잠든 퀸아나에게 다가가. 소파 앞에 앉아서 퀸아나의 얼굴을 하나하나씩...
설국열차2020.10.29 00:12
-
리뷰>> 준영이도 송아도 불안한 29살이다(재업)
마음을 잘 다스려왔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던 송아에게 그 눌러왔던 불안감은 더 크게 다가올거야 이제...준영은 이미 멀리 있는 사람이라는 주변인들의 말을 만나 준영이를 멀리하게 되고 준영이의 마음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020.10.28 11:53
-
고토 모에 쇼룸 이거 보면 우울증이 심했었다.
이곡 듣는것만으로 뭔가.. 노력했어, 노력했다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 와서는 영상 심사때 왜 내꺼야를 못 췄을까 아직도 생각해. 그렇지 너무 이모셔널해서 울거같아, 아 여러가지 생각나, 정말로...
AKB482020.10.28 01:35
-
[유키리사/유키나 생일특집] 내가 태어난 날!
네! 잘 잣어요! 제가 활기차게-그러면서도 아직 주무시는 유키나 어머니가 깨지않게 조곤조곤 말한 뒤 쿡쿡 웃었습니다, 제 웃는 모습은 유키나 어머니와 똑 닮아서 좋아한다고 하셨거든요. 한참이나 서로 마주...
대세는 백합2020.10.26 00:00
-
가깝지만 멀어보이는것
다녀오렴-” 엄마한테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섰고, 그대로 도로변을 지나는데 AI(시아)가 주위를 계속새서...있는지 인지할 수는 있어도 다른건 듣고 말하기 밖에 할 수 없다. “그래도, 주위의 풍경도 현 위치랑...
대세는 백합2020.10.24 16:21
-
리펜턴스 개발팀 인터뷰 Part1(의역 버전)
크게 듣는 것 따위를 말이죠. 또한 약간 이상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언젠가 엄마랑 같은 의학 분약...누가 알겠습니까, 아마 제가 아는 온라인 친구 몇 명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아이작의 번제2020.10.24 14:42
-
리펜턴스 개발팀 인터뷰 Part 1 페이지 정보 (번역) (작성중)
게임을 잘 만들고 싶다는 것을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게임을 수정하는데 관심이...것입니다. 하지만 전 훨씬 늦게 프로그래밍에 들어갔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했을때 아시다시피 내 PC에...
아이작의 번제2020.10.23 23:27
-
즐거운 금요일 웃고 가세요.
못 듣는 귀는? 뼈다귀 223.굶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헝가리 224.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술은? 입술 225.말은 말인데 타지 못하는 말은? 거짓말 226.차도가 없는 나라는? 인도 227."고추잠자리"를 2자로 줄이면...
랑그릿사 몽환모의전2020.10.23 12:29
-
[인터뷰] 하림 "그 쇳물 쓰지마라 챌린지 제안한 이유는.."
가끔 엄마 찾아와내 새끼 얼굴 한번 만져보게 내 새끼 얼굴 한번 만져보게 (노래 끝) 이런 노래입니다. 어떻게 들으셨는지 궁금한데요. ◇ 정관용> 눈물 나네요, 저는. ◆ 하림> 정말요? 이게 많은 분들이 노래를...
로자 룩셈부르크2020.10.23 07:21
-
10만 기념 QnA 생방 대답 목록
그렇고 듣는 사람들 싫어함 하려면 할 수 있음 형 소리는 편하게 가능 근데 누나 소리는 입에 진짜 안붙 근데 드ㄷ는 사람이 하라면 해야지 뭐 - 제일 싫어하는 게 술담배. 간접흡연 개빡 - 잠 안 오면 어케 함...
허진우(겜블러)2020.10.21 19:29
-
내 엠생이야기
존나 속으로 눈물나고 상처받았는데 멘탈이 깨진 나는 방어심리로 반박하고 화내고 자연스럽게 내 의견 말했긔 앰은 나의 반항에 크게 호응해줫긔(반항해서 놀라서 운건지, 울고싶어서 운건지 모르겠긔) 소리...
여자 연예인2020.10.21 18:38
-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1)
거기다 엄마가 자주 아프셔서 거의 아버지 월급으로 사는건가 암튼 경숙이는 희미하게 느끼고 있었다. 그...봐라 나 꼭 어마어마한 대학에 붙어서 우리 가족 다 잘 살게 만들어주리다. 이런 생각 하면서 말이다...
INFP2020.10.20 22:28
-
나한텐 오늘도 좋은회차엿어
애초에 엄마죽음 이후로 성장하지 못한 캐릭터였고 내것이 아닌걸 알면서도 떼쓰는 것으로 갈등을 폭발시켰다고 보거든 알면서도 더 괴롭히고 싶어하는 애들같이. 준영의 재능에 대한 질투, 그리고 박준영식 위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020.10.2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