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가운데 컨텐츠 영역
게시물
-
[소설] 선생님 실직하다?! .1
말을 들은 유우카는 그제서야 웃은 얼굴로 휴대전화로 고개를 돌렸다. 선생 “그런데 유우카 아까부터 휴대전화만 보던데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유우카 “아 모모톡으로 노아에게 연락하고있어요 선생님을...
블루 아카이브2023.06.26 22:30
-
[SS번역] another mind 6(完)
상상도.」 들은 대로 눈을 감는다. 즐거웠던 것. 그것도 가장. 바로 떠오른 건 스쿨 아이돌이 되었던 날. 사야와 둘이서 섰던 아이스링크의 스테이지. 그 스테이지는 선명하게 기억할 수 있어. 「누군가와 무대에...
러브라이브 선샤인2023.06.26 18:27
-
번역) 코타로 침실 에피소드 (1) - 구출의 대가
코타로 좋아, 잠깐 쉴까... 응? 부른 적이 없는 손님이 온 모양이군. 뭐냐 네놈들은. 다치기 싫으면 당장...하는거냐? 네놈이야말로 죽고 싶지 않으면 돈될만한 걸 내놔! 그래도 코타로는 전혀 움츠러들지 않았다...
라이브 어 히어로2023.06.26 00:35
-
[괴문서] "당신의 담당이 될 수 있다면 뭐든 할게요!!"
소리를 들은 그녀가 더욱 더 강한 수치심에 얼굴을 붉게 물들인다. 하지만 트레이너는 그녀의 말에 반응치 않고 이렇게만 말한다. "정말 내가 시키는 건 뭐든지 하겠어?" 그녀는 얼마간 대답을 망설이나, 곧 결심...
우마무스메2023.06.24 23:43
-
(번역) Dear bouquet
꽃봉오리가 기분 좋은 듯이 바람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이와츠키의 국도변에 있는 이 작은 꽃집을 개업한 지 30여 년. 처음에는 부모님이 시작한 장사였지만 가족 경영으로 현지에 눌러 붙으면서 어떻게든 꾸려...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2023.06.24 02:53
-
[대회]1. 바위(岩) 셋...아니 네 자매(?) - 마미팬픽 2화
진학교]라고 취급되는 특성상 많은 학생들이 여러 지역에서 등교하기 마련이다. 같은 미야자키 내에 산다고 하더라도 등교거리가 나처럼 운좋게 지척에 있을 정도로 가까운 사람부터 걷거나 뛰어서 등교하는 사람...
스즈메의 문단속2023.06.21 09:05
-
ㅂㅇ)라빗츠 클막하코 프롤로그~귀여움은 부정의 3화
기뻐할만한 얘기도 아닌 것 같은데 토모야 ……네 알겠습니다. 지금 바로 가겠습니다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실례하겠습니다 하아아…… 뭐냐고 이게 모르겠어…… 나즈나 무 무슨일인거야 토모 찡? 뭐...
앙상블2023.06.21 02:17
-
네하에 맞춰서 썼다고 하고싶은 하늘극장 대럼쥐 뭅콘후기
보고 들은 라뷰님들 심장 괜찮으셨을까. 진짜 숨이 막히더라- 그냥 멍하게 보느라 이 곡이 무슨 곡인지 지금 눈 앞의 이 상황에 어버버하다가 간주구간에서 살짝 웃으면서 망설이면서 계단을 내려가면서야 몽롱한...
라포엠(LA POEM)2023.06.19 21:33
-
[팬픽] 사리나의 생일 -下-
풀린 기분과 함께 웬만한 추위도 이겨낼 수 있을 만한 두꺼운 패딩으로 갈아입은 후 드디어 모든 외출 준비를 끝마쳤다. “그럼 가볼까? 사리나 양.” “응!!” ****** https://youtu.be/3q2dNzEiCfM <<- BGM ON...
최애의 아이2023.06.17 00:54
-
[괴문서] 학원에는 위험한 우마무스메들이 있다. -9-
친구'라고 말할 수 있었지만, 그를 소개시켜야 될 곳이 자신의 본가, 가족들 앞이면 얘기가 또 다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자신의 부모가 그를 보면 대체 어떻게 생각할런지가 너무나도 마음에 걸렸다. 후줄근...
우마무스메2023.06.17 00:16
-
[물갤SS] 카호「선배들 플라워 했구나!」
말을 들은 기분」 코즈에「그러니까 카호 양, 우리한테 그 '플라워'...? 가 뭔지 알려 주겠니?」 카호...모르겠지만, 그런 일은 없...」 츠즈리「좋아. 말해 줄게」 코즈에「츠즈리?!」 츠즈리「나도 플라워가...
러브라이브 선샤인2023.06.15 21:16
-
미니앨범 만화연인 발매기념 인터뷰 번역 (2/3)
어떤 기분인가 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발신하게 되었어요. 그러고 나서 조금씩 달라졌을까나? 인 : 뭔가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여러 사람을 움직이기 위해서라도 제대로 말해야 전달이 되니까. 나 : 역시 말로...
나나오 아카리2023.06.13 21:24
-
[장편] [W-S Side story] 1.Observer
안 좋아 보이시네요 이걸 어째~? PD님께 탈탈 털려서 마음이 안타까운데 팝콘 좀 드릴깝쇼? 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왠지 불쌍하니 그냥 목례만 하자 오늘은. 그나저나 천수연은 아직 이야기 중인가...
러브 딜리버리2023.06.13 20:21
-
[오버마스] 타락한 황금의 무도제 - 6화~최종화
상쾌한 기분입니다, 알베도 님. [알베도] 후후…… 문제는 없는 것 같네. 당신은 이형종, 임프가 되었어. 인간 이상의 힘과── 그래. 영원한 생명을 얻은 거야. [라나] 아아…… 영겁한 시간을 여러분을 위해...
오버로드2023.06.11 03:30
-
번역) 제 5장 챕터 2 - 4화
이사무 좋아, 해치웠다! 슈미엘 추한 마물녀석. 드디어 쓰러졌나. 지상의 생물치고는 잘 싸웠다고 칭찬해주지. 하쿠마 ...역시 강하네, 슈미엘. 우리도 상당한 수라장을 뚫고 성장했다고 생각했는데. 슈미엘 난...
라이브 어 히어로2023.06.11 01:47
-
봇성우 유툽 6월6일 feat. 키타성우
일만 14:04 신경써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거야 불사의 아가씨 괜찮으시다면 조언해주세요 14:12 젊은 연대모임이지만 아버님과 어머님 조금 14:18 믿을 수 없어요. 게다가 20살이라는 것은 꽤 큰 이벤트의 일...
봇치 더 락2023.06.10 22:00
-
큐어러블 페인 번역 - 5 끝
1분 만에 "울버스 북문 앞 광장에서 기다려."라는 답변이 왔다. 직접 만나려고 한다는 것은 인스턴트 메시지의 글자 수 제한을 넘어선 양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건 좋은 소식이지만, 메시지로 간단히...
소드아트온라인2023.06.09 16:43
-
SS 번역) 흔들리는 무지개 -12-
일주일 만의 목욕에 나는 언제 그랬냐는 듯 말이 많아졌다. 시즈코도 기분이 좋았는지 평소 같으면 적당히 흘려들을 때가 됐는데도 웃으며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었다. 시간은 벌써 밤 9시가 가까워졌다. 목욕...
러브라이브 선샤인2023.06.07 03:00
-
[괴문서] 설계사 - 아그네스_디지털_2
트레이너가 기분을 풀으며 가볍게 말하자 둘의 얼굴도 풀어졌다. 그리고 다시 비너스 트레이너는 허리를 엄숙하게 폈다. "좋아, 마지막으로. 신문부 부장으로서의 아그네스 디지털, 그리고 트레이너님." "!" 조용...
우마무스메2023.06.06 03:04
-
소설핫산) 기억록 後
열두 번 하고 있다. 한편 쿠로미씨는 선생님이 쉬는 걸 보면 엉덩이를 걷어찰 정도였고, 그 외의 시간은 묵묵히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다. 〈선생님은 생각보다 체력이 없다.〉 고 쓰면서, 쿠로미씨에 대해서는...
블루 아카이브2023.06.05 09:05
-
스윙스 김하온 떡밥보고
더 좋아진다. 자존감 같은 건 어릴 때부터 부모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텐데, 나...혼나면서 컸다. 그래서 끊임없이 자신을 사랑할 만한 일을 찾고 주문을 걸어야 했다. 오버사이즈...
힙합2023.06.05 02:42
-
장수해서 서울대 가면 무시당하나요?
아실만한 분들은 아실겁니다. (최고 어려운 난이도 기준) 이론적으로 모르는게 없고 다풀면 시간이 10분이나 남고 검토까지 했는데도 채점을 해보면 3~4개 나가는 현실.. 진짜 난 날때부터 머리가 안되나보다...
철학2023.06.04 19:17
-
팬픽 - 크라센부르크 상인 루이 46~47
하는구나. 라고." "......그건 해도 될 말일까요? 일반적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들에 대한 악감정만 부추길 것 같습니다만..." 보통은 그렇겠지. 하지만 나는 작년에 구스타프와 꽤나 친분을 쌓아서 그의 가치관...
책벌레의 하극상2023.06.04 11:37
-
재건! 대자연에 숨은 비탕 ㅂㅇ
한번으론 안 돼. 사우나 6분~12분. 목욕 1분~3분 외기욕 10분. 이걸 3세트 반복하면 [정돈]이 완성된다! 쟈쿠라이 컨디션에 따라서는 몸에 좋지 않으므로 무리는 금물입니다만, 사우나욕은 혈관 안티에이징 효과...
히프노시스 마이크2023.05.31 22:19
-
팬픽 - 크라센부르크 상인 루이 42~43
술맛이 좋아질 수 밖에 없는 이야기였다. 시간이 흘러 성에서 [봄을 축하하는 연회]가 열렸다. 봄이라고...그래도 다른 영지보다는 조금 늦게 열린다고 들은 기억이 있다. 작년의 [봄을 축하하는 연회] 직후의...
책벌레의 하극상2023.05.31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