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가운데 컨텐츠 영역
게시물
-
[펌] 카이스트 다니면서 느꼈던 점. TXT
즈그들 엄마 치맛바람에 이리 저리 휩쓸리고 지들 주위엔 지들처럼 공부밖에 모르는 애들로 가득함. 중학교 가서도 비슷함. 고등학교는 거의 다 과학고, 자사고 이런 곳으로 빠지니까 거기서도 지들이랑 비슷한...
KAIST2022.02.01 19:15
-
찐따의 레전드 실화썰 2
보니 엄마에게 나는 학교도 잘 안 다니고 친구도 좀 없어보여도 착한 아들.. 엄마말 잘듣는 아들 이었을 거...지금 나가라' 라고 하시는거 근데 평소에 엄마는 내가 집밖에 나가는 걸 굉장히 싫어하셨기에 난 끝...
찐따2022.01.29 17:05
-
열여섯 번째 대화 : 애국심은 왜 보수적인가
우리는 엄마에 관한 이야기는 해도 이탈리아에 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네요. 이미 이해된 바나 다른 의견...조르지오의 애국심도 말이죠. 조르지오[아나키스트]┃ 아뇨, 내 애국심은 확실히 의심스러워요. 나는...
202110~202402 만화2022.01.24 14:38
-
내가 편입을 결심하게 된 계기.txt
배경을 말하자면 난 그냥 공부를 '안'했어 물론 아예 손을 놨다기 보다는 하는 시늉만 했다고 하는게 정확...거의 없는 것 같아 근데 문제는 학원에서 수업듣는 것 이외엔 공부에 전혀 손을 안댔어ㅋㅋ 예습 복습...
편입2022.01.21 16:02
-
운해의 리베스리트-18 *공지있음 필독!
상관일까. 듣는 사람도 없는데. 그래서 억제를 멈추었다. "그래. 납치하자. 그 정도는 가능하잖아. 한 17대...아무도 안 오니까. 내 주변의 몇명만 말을 맞추면 돼. 다음엔 그 사람을 잘 구슬려서 전사 처리 하면...
대세는 백합2022.01.20 23:09
-
[번역] 헤일로 소설 : Legacy of Onyx - 챕터 2
소식을 듣는 것은 코버넌트가 친언니 그레이스를 또 다시 살해한 것처럼 느껴졌다. 몰리는 몇 주 동안 누구...진심으로 몰리가 그랬던 것처럼 그들의 옛 친구들을 기억하고 싶어했다. 그들은 거실에 몰리 친부모...
헤일로 인피니트2022.01.11 18:07
-
DLC 발매를 앞두고 써보는 주관적인 히로인 총평 후기
NO라고 말할 수 있음. 민아가 준성이랑 했던 모험도 충분히 값지고 의미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제라도...평가 받게 해 준 갤럼들에게도 감사함. 서나리 내가 느낀 감정 : 친근함 - 혼란스러움 - 불쌍함 - 친근...
노베나 디아볼로스2022.01.11 07:54
-
인티제 여자가 보는 잇티제 남자인 친구
아주 잘맞는 부분도 있고 서로 존중(동경)하는면도 약간 있다 근 1년간 둘이 가장 자주 어울리고 있는데...엄청 해서 가끔 듣기 싫다. . 꼭 엄마한테 듣는 말들같은 . . 칼답해준다 나의 진지한 생각을 어렵사리...
ISTJ2022.01.09 16:53
-
지웅이 서사 난 과하지 않고 좋음...
곳에서도 말하는 거 ㅇㅇ... 근데 지웅이가 서브남주롤인거 치고는 또 우정vs사랑 중 골라야 하는 역할인...어쨌든 웅이나 연수나 솔직하지 못한 캐릭터들이다 보니 둘을 잘 알고 있는 매개체이자 관찰자로도...
그 해 우리는2022.01.05 10:05
-
ss 번역) 카페를 열었어요. 거기서 일하게 되었습니다(1/3)
앱의 친구 목록에서 카나타 씨의 이름을 찾는다. --찾았다. 시즈쿠 (마지막으로 대화한 거, 9개월이나 전이...시즈쿠 (저, 전화 걸었다……!) 시즈쿠 (걸어버렸어. 바쁘시면 어떡하지?) 시즈쿠 (그보다 뭘 말하지...
러브라이브 선샤인2022.01.02 21:00
-
신세한탄) 아빠랑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사진한 친구들 많다고 했다. 아빠는 자기 말이 우습냐고 하시더라. 나는 아빠 말을 안듣는건 아빠 말이...본인 화를 못이기고 갑자기 차 멈추더니 내 얼굴을 막 때리더라. 너 나 다신 볼생각 하지마 구정때도...
주식2022.01.02 13:06
-
소설핫산) 별과 저녁의 궤적 3부 - 저녁의 샛별; part 9
말하는 엄마의 말을 듣고 헤어진다. 그리고 대합실을 향한 복도를 걷는 이치카를, 누군가가 불러세운다. "너, 혹시.......호시노 이치카 짱?" 그 목소리를 들은 이치카가 뒤돌아보자, 한 여성 간호사의 모습이...
프로젝트 세카이2021.12.31 00:55
-
다이스 스레 번역) 트레센 호그와트 스페셜 위크편 2년차 (2)
3. 잘 모르겠다 4. 인간의 가장 추악한 감정이야 dice1d4= 4 (4) 621 우왓! 721 많이 먹는 스페가 좋아 821...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1221 파이센은 이렇게 말 할거야 1321 마법세계에서 가장 강한 힘을...
우마무스메2021.12.23 18:17
-
어릴때 사회성 심각하게 부족했는데
태어났음 엄마 아빠랑은 극과 극의 성격이라서 어릴땐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본적이 없음 글고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나 어렸을때 엄빠는 솔직히 좀 그랬음 말 안듣는다 싶으면 욕이나 폭력을 아무렇지 않게 썼어서...
INFJ2021.12.14 14:04
-
이정도면 빼박이냐?
나 잘잃어버림. 민증.카드 다합해서 최소20번 잃어버렸을 듯. 그래서 아예 지갑을 안들고다님. 지갑은진짜...학종이 접는게 학교숙젠가 그랬는데 새벽까지 엄마가 나 붙잡고 일대일로 가르쳤음. 학종이로 접는게...
ADHD2021.12.14 13:27
-
명 메인스토리 2부 쇼와편 5장 4화+TIP(2)
말을 듣는 게… 무서운 거구나? 후루데 아야카 …네, 그렇다고 생각해요. 미움 받는 건 익숙해요. 상대편이 처음부터 날 싫어한다면, 저도 좋아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한 번 마음을 허락한 상대라면, 그...
쓰르라미 울 적에2021.12.12 21:39
-
30분전 치른 따끈따끈한 첫 오픽 문제 & 후기 (장문)
전에 친구랑 대만여행계획했다. 비행기예매도하고 방도 예약했다. 모든게 완벽했다. 내가 그 뉴스를 듣기전...갈수있었지만, 아빠가 여러 약국상대로 사업을하고 엄마가 간호사라 만에하나(one in a thousand) 내...
오픽2021.12.12 13:09
-
꼭 읽어야할 펠레그리니 인터뷰
소리를 듣는 것만 빼고 말이다. 말 그대로 그 소리를 들었다. 몇달 동안 매일 밤마다 불규칙한 심장박동이...쿵...쿵 나 자신의 주치의가 됐다. 매일 내 스스로를 체크했다. 어떻게든 불규칙한 박동이 사라지기를...
AS로마2021.12.11 20:49
-
다테사유리의 다테짱은 다테가 아니야!!! 제6회 스크립트 번역
거 듣는것만으로 우와 뭔가 나 크리스마스 하고 있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무슨 말이야 같은 느낌이지만요 뭔가 생각해버리네요 그 분위기를 엄청 좋아해서 밤을 꽤나 좋아하는데요 낮이라면 그렇게까지 변화가...
러브라이브 선샤인2021.12.10 11:39
-
장문) 내가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
왜 친구들이 부르면 나는 항상 웃는 얼굴로 거절해야하지? 왜 나를 알바를 못하게 하지? 공부도 애매하게...때문에 부모님이랑 싸웠다. 심한말도 했다 그렇게 엄마아빠랑 싸우고 방학이 시작됐다 난 아직도 그 날...
문과2021.12.08 04:02
-
12월 4일 ~ 12월 5일 새벽 방송 요약
귀엽단말에 화내는 세구님 ㄱㅇㅇ, 귀여워 5번 더나오면 방종하겠다 선언(고양이! 왕고양이! 귀업어! 뮤비...해준곡이고 진짜 자기가 생각해도 딱인곡이라 처음듣는곡이였는데 너무 맘에들어서 진짜 열심히 연습...
이세계아이돌2021.12.05 13:48
-
갤기장
얘기가 잘 이어졌던 것 같은데 내가 매일 연락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고 너무 연락을 자주 했나봐 나이대가 비슷해서 친구처럼 지내도 될 줄 알았는데 일본문화는 그렇지 않은건지 친구랑...
PTSD2021.12.05 02:18
-
조금 무서움) 프로파일러급의 심리기술을 가진 애들 있으면 답변 부탁해
귀가 잘 안들리셨거든 그래서 우리한테 큰목소리로 '느그들 와그라노'하시더라고 내가 그거듣자마자 깜짝 놀라서 작은 목소리로 할머니한테 '할머니 쉿쉿!'했거든 그랬더니 할머니도 이상한 낌새를 느꼈는지 입...
역학2021.12.03 18:15
-
조금 무서움) 프로파일러 심리기술 가진 애들 있으면 답변부탁해
귀가 잘 안들리셨거든 그래서 우리한테 큰목소리로 '느그들 와그라노'하시더라고 내가 그거듣자마자 깜짝 놀라서 작은 목소리로 할머니한테 '할머니 쉿쉿!'했거든 그랬더니 할머니도 이상한 낌새를 느꼈는지 입...
그것이 알고 싶다2021.12.03 01:41
-
은퇴 후에 결혼사기로 인생망가져버린 스페가 보고싶다2
소식 듣는 것 조차도 싫어했음. 그래도 몇 년간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는데 양어머니도 병으로 죽게됨. 사실...이 때 혹시라도 극단적인 생각할까봐 황금세대 친구들은 무조건 돌아가면서 스페랑 같이 지냈다고함...
우마무스메2021.12.02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