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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일까요 ?
다니는 친구가 벽에 왤케 머리를 자주 부딫히냐고 말해서 알았습니다 ㅋ.ㅋ 너 맨날 머리 벽에 부딫히잖아...말로 그랬는데.. 약간 충격 남들 말 흘려듣지말라는 말도 예전부터 자주 듣던 말 중에 하나였는데 말...
ADHD2022.11.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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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다닐 때 슬픈 추억2
안듣는다거 잘못걸으신거 같다고 하고 끊더라; 좀 혼란스러웠는데 일단 과제는 해야하니까 가기로 했던 빈...부르더라ㅋㅋ 나중에 추리해보니 그 쉬펄련이 내가 칠판에 적는거보고 일부러 찐따새끼 한번 놀려줄...
도태2022.11.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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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리바야시 Chpt4 까지 후기 (스포)
스포일러가 포함된 게시물입니다.
쓰르라미 울 적에2022.11.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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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adhd 증상이야?
학원은 잘 다님. 근데 인강은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와도 안들었음. 내가 계속 안들으니까 그 전화하는 사람이 나 강의 듣는 거 보고 끊었고 그래도 안들어서 경력 좀 더 많은 사람으로 바뀜. 그렇게 계속 강의 안...
ADHD2022.11.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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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 집 부모는 인정하고 사과라도 했지
말을 듣는 부당한 상황에 말 한마디 꺼내봤자 어차피 소용이 없는 걸 잘 알아서 그냥 저 상황이 되면 자동으로 눈물부터 나오고, 혼자 방에서 삭히는 과정에서 욕이라도 해야 분이 풀리는데 그리고 나서 이성이...
금쪽같은 내 새끼2022.11.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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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종교를 증오하는 이유
본인친구한테 돈빌려주려고 한거. 보통 영치금으로는 면회왔던 사람들 식사후대할때 쓰거나 당시 회중에서...이지랄 ㅋㅋ 안 어울리는건데? 돈도 엄마가 써서 없잖아 하고싶어도 걍 참고 애초에 엄마가 서울...
여호와의 증인2022.11.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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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문서] 마치카네 탄호이저는, 그래도 믿고 싶다. 과거편 3화
하니까." "내가 왜 감금을 당하는데…?" 정말 모르겠다는 듯 물어보는 탄호이저를 보며, 마야노가 답답해서...아니고, 걱정의 한숨이었다. "마치탄의 엄마를 노리는 나쁜 사람들이 마치탄한테도 찾아오면 어떡해...
우마무스메2022.11.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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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신선 썰
여기서 잘지내지 으응,너는 사업 잘되냐? 와서 밥한번 사 임마 ㅎㅎ” 그렇다. 신선들도 평범하게 학교다니며 친구도 만들던 때가 있었고 신선이 되지못한 평범한 인간들과 가끔 조우한다. 아이처럼 해맑게...
교정직2022.11.0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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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문서/핫산] 애스턴 마짱은 트레이너가 죽는 꿈을 꾸었다
엣... 엄마가 가르쳐 준 응급처치.... 우선 구급차부터...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어요. 눈앞에는 쓰러진 채, 꼼짝도 하지 않는 트레이너 씨. 호흡은 가다듬어지지 않고 거칠어졌어요. 거기...
우마무스메2022.10.3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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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명 메인스토리 헤이세이편 3부 4장 2화+TIP(1)
현지 친구가 알려줬다는 팔찌 만드는 방법을 전수해 준 것이다. 그리고 작년… 내가 걸스카우트를 나가고, 치사메가 격투기를 은퇴한 후, 우리는 놀기 위한 돈을 벌기 위해 벼룩시장에 출점했다. 그 때 난 나무...
쓰르라미 울 적에2022.10.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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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컨실러를 바른다. [장문]
대답을 듣는 순간이라고 말할 것 같다. 겨우 돈 때문에 정말 필요한 것을 가질 수 없을 때의 그 감정, 나는 아직도 잊지 못 한다. 방에만 박혀지내던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공부 뿐이었다. 그리고 괜찮은...
여드름2022.10.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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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문서]멈춰라!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의 무리들!
모습이네. 킹 다워." 킹이 반응한다. "그, 그런다고 내가 조용히 넘어가줄 거란 생각은 버리시지! 같은 방...부끄럽지만 괜히 엘리트 소리 듣는 트레이너들이 아니니 말이다. "그래, 킹이니까. 하지만, 잘못해서...
우마무스메2022.10.2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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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전곡해석 2
헤어진 친구라고 해도 가사는 말이 된다. 즉, 이 노래의 메시지는 꼭 사랑하는 연인과의 관계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지금 만나는 모든 사람과의 [관계]는 당신이 내일 죽는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
AKMU 브이라이브2022.10.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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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스토리 한섭 번역
종종 듣는 말이 있다. “일은 완벽하게 할 수 없다. 더 잘할 수밖에 없을 뿐.” 확실히 '더'라는 건 비교를 뜻하며, 비교는 유감을 남길 수밖에 없다. 황야를 바삐 돌아다니며 관측한 정보가 100% 맞는지, 재앙...
하이퍼그리프(Hypergryph)2022.10.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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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줄알았던 모붕이 고백공격한 썰
엄마말은또 졸라게 잘듣는 효자여서 엄마아는 미용실에서 커트비용 아낀다고 바리깡으로 올려친 ㅈ같은 짧은머리에 뿔테안경을쓴 영락없는 개찐따였지만 힘순찐 주인공마냥 일부러 너드미 풍기는거라고 안경...
모태솔로2022.10.1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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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알아서 잘 크는 게 무관인데
큼 부모님이 맨날 나한테는 너는 네가 알아서 잘 하니까 알아서 하라고 방목했는데 초1 때부터 준비물 준비...ㅋㅋ 그리고 부모님은 엇나가고 속 썩이고 말 안 듣는 형제만 따라다니면서 케어해주기 바빴음 난...
역학2022.10.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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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55cm 24살 남자다.ssul
놀렸던 친구들도 없었기 때문인게 제일 큰 이유인 것 같아. 그러다 이제 고3이 되고나서 슬슬 불안해지기...권유 했었어. 부모님은 그 당시에 거절했었어. 이 때 생각이 나를 너무 열받게 해서 진짜 대못박는 말...
202206~202512 국내야구2022.10.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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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푸념글
가족은 말꺼내면 ㅈㄹ하는데 난 피하려고함. 그때마다 자꾸 이러면 고려장 한다. 자꾸 나 탁탁치면서...애정표현이든 뭐든 난 싫으니까 당신 나이 70 80에 내가 뚜드려 팰거다 하면. 화내다가 삐짐. 솔직히 요즘...
대출2022.10.1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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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찾아온 불행
공원내에서도 똑똑하기로 손에꼽을 개념실장인 친실장은 다른 동족들과 다르게 집을 짓는것도 눈에 띄지않게 공원구석 풀숲에 안전하게 짓고 또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자 신의 사랑스러운 자들이 어미가 집을...
실장석2022.10.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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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아 이야기 (2)
잘 듣는 척, 어른스러운 척하며 위태로운 하루하루를 반복하고 있었다. 언제 무슨 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어느 날, 얼마 전 고아원을 퇴소한 ___언니가 자살했다는 얘길 듣게 되었다. 고아원에서 퇴소할...
러브 딜리버리2022.10.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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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남] 기술 발달로 현실이 된 도라에몽 미래도구 TOP 5
손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글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대외적인 문서 등을 수기로 작성할...라이터를 꺼내주기도 했다. 마이크에 대고 말을 하면 자동으로 글씨가 쓰여 인쇄되는 마이크+프린터...
오버워치2022.10.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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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P가 주변인들 분석한 거 (INFP)
얘기를 듣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함. 인프피들도 나랑 얘기하면 재미없다고 하는 이유일 듯! (적어도...이유가 뭘까? 분자의 운동이 격렬하면 주변을 때려서 아픈거니까 ~ 이런 생각을 말해 본다는 건데 인프피들은...
MBTI2022.10.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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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미아 풍스카 불호 (+ 또풍슈에서 아쉬운 얘기도 조금)
안듣는 눈치인것 같은 날이 많았어 거기에 더해서 잘가라는 식으로 손 휙휙 저으면서 스티비가 버림받았던말던 가던말던 신경도 안쓰이고 리차드가 도박빚증서 받은것만 중요하다는듯한 행동도 종종 보여줬고...
뮤지컬, 연극2022.10.0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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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녀 일간 임상
내가 듣는 포지션 말 많고 밝아서 좋았음 댕댕이 느낌 병화남- 인다- 진짜 지 기분 모든 사람이 맞춰줘야함...피하는 느낌이었음 무토녀-진짜 최고로 나랑 잘맞고 무토녀들은 일단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서로 삘...
역학2022.10.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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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나 끝난 갤에 올려보는 늦은 막콘 후기
가서 듣는거 같은 ㅋㅋㅋ 이것도 입모양으로 따라부르면서 후반에 플라이 하이 투 스카이 여기 한 음 더...롬쌔 하냥 꽹이 진짜 음색도 너무 잘 어울리고 여기서 약간 쉬어가는 느낌으로 노래 감상한 ㅎㅎ 진짜...
프로미스나인2022.10.06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