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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if)또 하나의 이야기 56 - 가족(5)
소리를 듣는게 얼마나 부끄러웠던지 내 얼굴이 정말 터질 것처럼 빨개졌다고 성현이가 그랬었다. 그래도...동생 생기면 어쩌나 해서." "야! 무슨. 엄마 나이가 몇인데. 애가 생기겠냐. 그보다 아버지도 대단하셔...
러브 딜리버리2023.08.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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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잘알들 내가 아스퍼거인지 판단좀 해주라
만나고 싶지 않다는 쪽에 가까움 내 인생에서 타인과 만나 잘된 일도 없었고 2. 공감이 어려움 내가 이해를 잘 한건진 모르겠지만 나는 인지적 공감이 되고 정서적 공감이 어려운 상태임 나는 내가 이기적인 성격...
아스퍼거 증후군2023.08.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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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잊을 수 없는 사람 - 5
오랜만에 듣는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눈물이 났다. "사리나.. 내 딸.. 착하게 잘 있었어?" "엄마!! 언제올...소리를 들은걸까, 아마 남편이 둘러댔으리라 생각한다. 거짓말은 아니기도 하고 설령 내가 얼마나...
최애의 아이2023.08.25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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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결말이 다른 데자뷰
같다고 잘 됐다고 다들 응원을 해주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내 귀에서 겉돌뿐이였다. 이미 나에게 있어 그는, 없으면 안될만큼 그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고 그가 너무나도 소중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내 옆...
러브 딜리버리2023.08.2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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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문서] 디자인 원툴, 똥말딸이 되었다. (157)
사람에게 듣는 칭찬이나 훈계가 더욱 짜릿하고 가슴에 와닿는 법. 그렇다면 자신이 특별하다고 여길 정도로...어떨까? 가랑비에 옷이 젖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지만 결국 비가 오는 것을 눈치챈 시점에서 사람...
우마무스메2023.08.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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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어제 투가이즈쇼 (긴글 주의)
좋은 친구들을 만나 누군가를 재밌게 해주고 편하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군대에서 (전차부대) 즐겁고 건강한 군생활을 하고 무서운 눈빛을 한 와이트가 되었다(아님ㅋㅋ 시간을 건너 뛰어 사진이...
뮤지컬, 연극2023.08.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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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나를 잃었을 때 열어봐
목소리를 듣는 건 피해야 하니까. 3. 내가 선물로 준 것들은 전부 버려. 옷, 시계, 구두, 헤어밴드도 지금...지켜줄 거야. 지금부터 반지가 네 목숨인 것처럼 잘 간수해. 진짜로 네 목숨이 달린 일이니까. 4. 집...
장르소설2023.08.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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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5] 고세구 스페이스 떡볶잉
비하인드 듣는 것 같아서 좋아요? 음 나도 뭔가 방송하고 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푸하하하 아까 잉~ 소리 내다가 목 아파서 뒤지는 줄 알았어요. 진짜로 더 크게 하고 싶었는데 하 이제 그러다가 못 나갈까...
이세계아이돌2023.08.1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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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좋았으면 좋겠다 中
과목을 듣는 학생들끼리 한 반에 모아놓고 수업하는 것이다. 이동수업이란걸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선택...그리고 진로나 창체 등 이동하지 않는 수업시간 뿐이겠지. 내 말은 즉, 1학년은 이동수업이 없기에, 1...
대세는 백합2023.08.14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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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성녀에 대한 구제와 미래』 #1
말을 듣는 순간 드디어 길고 길었던 복수가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는 최악이었다. 사랑했던 여자는 지금 내 품에서 생사를 넘나들고 있다. 역시...처음 계획대로 나는 이들에게서.... 그렇게 생각하고...
최애의 아이2023.08.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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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창녀 이게 현시대에선 최선의 선택이다
그냥 룸가서 걸레년들 불러서 놀면 끝임 글고 니가 아무리 정력이 넘치고 노는거 좋아하고 술 잘 쳐먹어도 여자친구나 마누라 자식새끼들한테 쳐 넣는 돈 이상으로 유흥에 돈을 탕진할수가 없다 내가 역사에서...
중소기업2023.08.1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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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제를 친언니로 둔 인프제가 하는 고찰과 평가
날 엄마가 하나 하소연(+고민 얘기)하면 한 1분 듣고 "그래서 어쩌라고.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해야지" 이건...그중에 한 친구가 자기 고민 얘기한지 2분도 안되어서 표정이 저런데다가 이 친구도 그냥 듣는...
INTJ2023.08.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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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문서] 밑바닥 9
있었다 "엄마! 아빠! 시즈쿠쨩도!" "언니!" 여동생이 그녀의 품으로 뛰어들고 그런 그녀를 토모에가 환한 웃음으로 받아 준다 "실례했습니다, 저는 토모에나게의 아비되는 사람입니다. 이쪽은 제 아내이자 토모에...
우마무스메2023.08.0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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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ㅎㄱㄱ 230801 보이에이 스포 그 자체 매우 긴 자첫 호불호 후기
하며 듣는게 맘찢; ㅠㅠ... 내가 못느꼈을 뿐, 아버지도 나를 계속 사랑하고 있었구나! 하는 마음에 나...보내자고 눈치주는데 ㅋㅋ 잭한테 전화오니까 말 끊고 쏠랑 나가버림 아 !!!!~~~~ 진짜 세상 실망해하는...
뮤지컬, 연극2023.08.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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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램스데일, 그와 그의 가족들에 관한 이야기
네 엄마, 집이요, 잘게요 빠이” 한다 나는 막내고, 가장 흥미롭지 않은 캐릭터일 것이다 사람들이 축구의 꿈을 좇은 나의 선택의 용감함을 얘기할 때 나는 그냥 웃고만다 올리버 형이야말로 가족의 슈퍼스타...
아스날2023.08.0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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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단편?] 다시 만난 날
못듣는 건가? 일단 내 일에 집중하자.... =====================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 이렇게 와...선생님. 앞으로도 저희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에요. 저희가 잘 부탁드릴께요." "아휴...
러브 딜리버리2023.07.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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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비스티 0728 꽃훈의 지옥같은 개츠비 + 상플 조금
어머니 잘 계시니? 때 골프채 들고 다가오니까 겁먹어서 움츠리고 있다가 왜.....! 하면서 뒤따라갈 듯이...불안하고 갈라지는 목소리... 훈승우한테 처음듣는 목소리라 나까지 놀람 되게 협박받고 있어서 불안...
뮤지컬, 연극2023.07.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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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아들 르피스와 영화 더 썬 비교 후기 (ㅅㅍ있음)
느낌을 잘 표현하기는 했는데 라이브러리톡에서 주승도 비슷한 얘기한거 같은데 연극이 좀 더 음악이나...나만 다른 공간인 느낌? 그래서 난 연극 볼 때만큼 내 감정이 강하게 동요하지는 않았는데 취향의 차이...
뮤지컬, 연극2023.07.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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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대전갈라콘서트 후기끓여옴(ㅈㄴ장문주의+지극히개인적인후기)
역시 내친구라고 드립ㅋㅋㅋ루인이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곡 아름답게 불러드리겠다고 하고 뀨요미가 무슨 허밍을 하더니 승민아! 영택아!하고 두사람을 불러냄 화룡이들 완전체되어서 소개함 꽃가루를 날려...
팬텀싱어 시즌42023.07.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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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으로 넣은 설정 중 이해 안되는 것들
문서하 엄마가 전생을 기억하는 거였으면 윤주원이 달라졌다 어쨌다 이야기 들었을 때 다르게 듣거나...게 하나도 없음... 너무 뜬금없이 나와서 "주원이 잘컸네~" 6. 현생인연들 다 전생인연 + 애경이 아픔 이건...
이번 생도 잘 부탁해2023.07.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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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와의 결혼 vs 베트남녀와의 결혼
하는 말에 화장실 가서 콧노래가 절로 나옴 화장실에 뛰어가는 주붕이 명절때 한녀 - 야 내가 왜 명절...집에 가야돼?? 너네 엄마랑 아빠 얼굴을 내가 왜 봐야 하는데?? 너 내 친구 명숙이는 이번 추석에 프랑스...
주식2023.07.1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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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주의?) 웨이드 아빠 죽어가는 팬픽 번역
책 잘 안읽어봐서 소설 문법 어색할 수 있음 이 팬픽에서의 웨이드 아빠 이름은 듀이(Dewey)임 원문은 여기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8650620 ---------- 엘리멘트 시티 종합병원, 오후 6:00, 112...
엘리멘탈2023.07.1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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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다는 생각이 습관이 됨
요즘은 친구들이 싫어 원래 싫어했지만 요즘은 더 싫어 없어도 상관없고 귀찮아 요즘 리뷰 쓰는 것에 재미...이 리뷰를 꼭 지인들에게 보여줘야함 내가 이런 리뷰를 썼어 너라면 이 리뷰를 보고 기분이 어떨 것...
혼자말하기2023.07.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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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루비 「아쿠아가 동생이고 내가 누나거든 ? ! 」
루비 「엄마? 아아~ 마마 보고싶다 아이는 언제 오려나 얼른 아이의 말랑말랑 찌찌에 얼굴을 품고싶어」 아쿠아 「누나는 정말 전생에 여자가 아니었다면 내가 가만두지 않았을거다. . .」 루비 「헤에 정말...
최애의 아이2023.07.1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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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날이었단 말이야 나도 나대로 중요했고 나도 감정 격해져서 그럴거면 왜 날 시험날에 낳았냐 하면서 짜증...또 나만 감정쓰레기통 되고 엄빠 술 마시고 들어오는날 또 싸우면 옆에서 듣는 나만 또 무섭고 짜증...
고민2023.07.09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