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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전 후기(분석글)
맡고있는 클롭감독조차도 승리가 없이 현재 2패중이다. 결코 축구팀은 며칠만에 다른팀이 될수 없다. 그건 물리적으로 어쩔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린 그래도 후반에 선수교체와 전술을 바꾸는 선택을 한...
국내축구2026.09.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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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외교랑 경제는 좀치는데
국민들이 맨날술먹고 노래방감 박사나 수학자가 될생각안하고 케이팝스타만 될려하니까 정부정책이 망하는거임 ㅇㅇ 국민이 노력이부족해서 망하는거는 어쩔수 없다
메르스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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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에어컨 아직 틀어놓는다
낮에는 더움.. 무엇보다 털친구땜에 어쩔수없다
한국 주식2026.09.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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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모아 신통?? 분담금이 얼마겟냐 ㅋㅋㅋㅋ
10배 들었어요 조합원 분담금 평당 3억이에요 하면 어쩔꺼냐 ㅋㅋㅋㅋ 분양가는 평당.5억이에요 국평기준...안주면 현장 압류합니다. 내집 내놔라 뺏길수 없다 원주민은 다 죽는다 분신살자해봐야 오세훈은 거기...
부동산2026.09.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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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개초딩 짓거리 해서 시나리오 전부 찢은게 ㅋㅋ
손절 때리니까 인원수 안맞아서 못이긴다고 징징 어쩔수없이 갱단 몇팀 경찰에 편입 지들이 장비빨로도 못...갱은 도저히 저 징징이 집단과 뭘 할 수 없다 판단해서 걍 안논다고 빠지니까 이젠 뒤통수 잡고 싸워...
버츄얼 스나2026.09.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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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날개는 기러기를 안다 30 - 수청
별거 없다. 그런데 왜 난 안정 나으리의 다음 말을 기다리고 있을까. 가슴이 벅차게 고동치면서.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아. “왜 저에게 그런 소중한 걸 주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잠시 다들 나가...
굶주린 새끼양2026.09.2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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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찰 정지해의 삶 13일차 요약
시간이 없다 라고 다들 느끼는거 같음 이 때문에 이게 뭐야? 무슨 상황이야 설명없이 사건들만 진행되는 느낌이였음 12일차에 전쟁의 씨앗을 심기는 했지만 아직 발화 하기엔 시간이 모자란 느낌이였고 이 때문에...
텐코 시부키2026.09.2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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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는 아닌듯] 글 1개로 보는 세종 과승 템포
문명은 없다. 사람들이 과승을 안해서 그렇지. 사실 나도 세종 아니면 과승 안한다. 이제 한 번 전미합을...하지만 차도 있으므로 문화10%를 기대할 수 있고 나름 강, 호수, 소소한 산을 끼고 있으므로 그렇게...
문명2026.09.2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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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탱진솔 붙잡고 같이 게임해줬으면 좋겠네
솔아가 불쌍하지만 어쩔수없다
숲 롤대남2026.09.29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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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라 메모장 보고있는데 카페측이 좀 오해하고 있는게
없었음. 어쩔 수 없이 납품하던 재료 단가를 1.5~2배로 올림. 그러자 2차쪽 또한 원재료 가격 인상을 이유로 음식가격을 2배인상으로 단합하기로 결정. (이거는 게이스시쪽에서 멋대로 올린걸 왜 일식만 이득...
버츄얼 스나2026.09.29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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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풀면 유니 좆된다고? 어쩔수없다 희생해라
이미 이 서버는 누군가의 희생없이는 그림을 못그린다 이대로 개선안하고 서버끝날때까지 pve돌래? 그냥 남봉 욕하면서 완자당한거 받아들여라
버츄얼 스나2026.09.29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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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이 FOB에서 안나오고 다 죽어나간다면.... 나는 어쩔수없다
너네가.. 그렇게한다면.. 나는 암흑긴빠이해병으로 전직할수밖에..
워독스(WARDOGS)2026.09.2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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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게이 이아기는 쓰지도 말고 반응도 말어라
뭐 ㅈ도 아닌 새끼 이야기를 몇달 동안 씨부리냐?. 썩견 알바 새끼들이 날조이간질해도 반응말고 ㅆ새들은 생계라 어쩔수없다.
리니지 클래식2026.09.29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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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사는 어쩔수없다 쉴드치면서 울 지환이 종우는왜...
왜그랬어요 대체....
버츄얼 스나2026.09.29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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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노아안안] 일일외출록 벌룬
스포일러가 포함된 게시물입니다.
마법소녀의 마녀재판2026.09.29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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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프 이 새끼 보는놈들은 양심이 뒤진거?
하늘의 뜻이라 어쩔수 없다 이 지랄~ 분명 느와르로 돌아가달라고 하늘에서 부탁하는데 즈그가 이악물고 싫다해서 그럼 경찰이라도 가라 뭐라도 해라 이거였는데 날조는 ㅅㅂ
봉누도2026.09.29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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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이중특성 관련 연구물 및 결론
어지간하면 앞을 쳐다보고 쓰는 게 좀 더 유리하다 불가피하게 뒤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다 그냥 강행하자 4-1 3별 4찢 (거의 상시, 4별은 왜 안 들어가는 지 모르겠다) 아래처럼 4별 4찢 아다리로...
리버레이터2026.09.2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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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어쩔수없다 어디에도 안나온 해석 있음
극후반부에 손예진 이병헌 전화하는 씬에서 딸이 시체 심은 나무 벌레먹는다고 언급 이성민집 나무도 벌레먹는다고 와이프가 잔소리 즉 이성민도 그 자리를 자기보다 우선순위인 누군가를 죽이고 차지했다고...
FC 바르셀로나2026.09.29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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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은 무슨생각ㅣ으로 뱅실셀을 경찰로 보낸걸까?
셀리는 모르겠고 뱅실 둘다 들박도네에 하늘의계시라 어쩔수없다 하던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한걸까
봉누도2026.09.2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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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보고 잘만들었다 생각했는데 여론 살벌해서 놀람
한국 영화 무지성 혐오 아닌지,,
FC 바르셀로나2026.09.2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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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사가 수준 낮은 영화에 동의하겠음
시선에서 시대 대한 깊은 고민과 애정이 느껴짐. 다만 수준 높은 누붕이들의 기준에선 졸작이니 아쉽다니 소리 들을수도 있겠다 싶음 이건 영화 취향을 떠나서 영화에 기대하는게 다르기때문에 어쩔수 없다 싶음!
누벨바그2026.09.2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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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꾸수니의 한국영화 추천작
박찬욱 - 헤어질 결심 봉준호 - 괴물 김보라 - 벌새 김지운 - 밀정 류승완 - 다찌마와 리 조현철 - 너와 나 이재은 - 성적표의 김.민영 박찬욱 - 어쩔수가없다
FC 바르셀로나2026.09.2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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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원 나린 손민수 할거임
준거 너무 귀여워 ... 서로 선물 자주 한다는거 마음 좋음 // 아 ~~ 안 그래도 나도 손 텄는데 어쩔 수 없이 따라 사는 수 밖에 없다 ~~~ 나린이 비상 양말 하나씩 챙겨다니는 것도 너무 귀여워 이것도 따라해야지
미야오(MEOVV)2026.09.29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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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진시황으로 두툰신 마추픽추 빼고 고대 고전 불가사의 다 지었다
와 너무 힘들었는데 재밌었다 역시 재미는 천명 진시황이 원탑임 마추픽추 나가서 너무 아까운데 어쩔수 없긴 한듯 신앙 70이면 불가사의가 복사가된다고~! 이제 더 미련은 없다
문명2026.09.2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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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빙이 영화 보고 우울해졌어...
어쩔수가 없다 확장판... 멘탈 존나 갈린다 내 일자리도 언젠가 갈리겠지
블루 아카이브2026.09.29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