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가운데 컨텐츠 영역
게시물
-
바닐라 마스터 팰만 써서 깨기 -下- (완)
년 전 낮 여제를 잡던 기억을 되살려가며 몇 번 더 박은 끝에 낮 여제 되기까지 47초 남기고 컷 여태 힘들게 잡은 시간 제한 보스들 보면 그렇게 아슬아슬한 기록도 아닌데도 잡고 나니 오랜만에 테라리아에 재미...
테라리아2026.10.18 08:49
-
심심해서 쓰는 복술 가이드
추적이 되기때문에, 배정된 타이밍에 플러스마이너스 3초정도 차이나게 와류가 올라온다? 그럼 바로 트라이 사이에 집고 넘어가야만함. 진짜 개귀찮게 와류 죽어도 안까먹고 같은 타이밍에 올라올때까지 괴롭혀야...
WOW 리테일2026.10.18 04:35
-
바닐라 마스터 팰만 써서 깨기 -上-
29일인데, 그 다음 날에 위 글이 올라와서 신기했음. 방식도 거의 비슷했고- 같은 시기에 유튜브로 팰 파밍장 공략 영상이라도 봤나 암튼 정보글은 개추 해주자. 팰 구출 이벤트가 발생하면, 파이호/까부냥 중...
테라리아2026.10.18 04:22
-
(AI 번역) 검은 제국의 지배 비셔스 카평 번역 - 악마사냥꾼
순간 바로 강화 조건을 채우는 안정성을 크게 높여 줍니다. 크툰은 악마사냥꾼에게 후반 승리 플랜을 제공합니다. 다른 컨트롤 덱을 이길 만큼 치명적인지는 확신이 없지만, 덱 7칸만으로 비교적 적은 노력으로...
돌2026.10.18 02:09
-
공용 적에 대해 알아보자.
후 바로 던지기도 하며 던지기전에 팀원이 뮤턴트를 죽여주면 그자리에서 풀려난다.돌진은 회피로 피할수 있으며 밀치기로는 막을수 없다.회피 성공시 뮤턴트는 벽에 부딪히거나 귿대로 플레이어를 지나친뒤 잠시...
워해머 다크타이드2026.10.18 01:39
-
(AI 번역) 검은 제국의 지배 비셔스 카평 번역 - 죽음의 기사
턴부터 바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2마나지만 초반에 발동시키기 어려운 혈기 전환과 비교하면 살점...버프 카드를 일찍 쓸수록 상대의 제거기가 갖춰지기 전에 필드 능력치로 압도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3턴...
돌2026.10.18 01:36
-
어린 igA 신증 환자의 잡담글.
나와서 바로 소견서 받고 집 주변의 대학병원을 갔더니 일일 단백뇨 수치가 1300mg정도 나와서 '아 내가 병이 있구나' 정도는 깨달았읍니다. 당시에는 병명도 확정되지 않아서 뭔 병인지 모르고 수 많은 검사를...
신장(콩팥)질환2026.10.18 00:33
-
2.31 좋은 것만 꾹꾹 눌러담은 (바싱총 오버클록) 아슈라 카파 빌드
하나 바로 시스템붕괴 넣을 수도 있다. - 다만 초반에는 감지가 느려지는 아라사카가 더 편했다. 어차피 램도 없고 퀵핵 성능도 그닥 안 좋기 때문 - 나중에 차량배달만 뛸 거라면 위에 쓴 것처럼 넷워치로...
사이버펑크20772026.10.18 00:33
-
칠십 넘은 할배가 만13세 여자애들 데려다 저딴 포즈 시키고 있는데
당시 그는 “동양의 할리우드는 어디에 생길 것인가”라고 자문한 뒤 “누구나 똑같이 얘기한다. 바로 중국...것이 우리의 숙제”라며 “따라서 중국이 전 세계 1등이 되도록 한국과 중국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걸스플래닛9992026.10.18 00:27
-
전음부 소설 3부 1화 「백지」 (2/2)
나서 바로 「게다가, 가볍게 말을 걸면 그건 그것대로 화가 나고」라고 덧붙였다. "언니는, 아빠를 아직 용서 못 해?" "어떨까나." 미츠키는 창밖으로 얼굴을 돌렸다. "예전만큼 밉지는 않게 됐어. 그건 인정...
전음부2026.10.17 23:20
-
(번역)소고기 실종사건: 메이드는 보았다(스포주의!)
탐정이 되기 위한 훈련의 일환이니 실컷 부려먹어라." 따위로 입을 놀렸을 거라고 확신했다. 그는 그런 사람이었다. 이번 여름 캠프는 전국에서 참가자를 모집했다. 모집범위가 넓어 행사규모가 컸으니 자연스레...
마법소녀 육성계획2026.10.17 23:18
-
왕따 유닛 스카웃에게 놀라울 만큼,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공격에 바로 죽을 수 있으므로, 메일스트롬이나 스테이시스 필드를 활용해서 살리는 것이 중요함. 퀸과 디파일러, 다크아콘의 시야는 10, 마인드컨트롤의 사거리는 10으로 동일함. 디파일러는 버로우 할 수...
스타크래프트2026.10.17 22:06
-
주관적인 특성 티어리스트 - 킨타로
안되기쉽다. 차선책으로 선택 될만하지만 부츠, 파워관련 에픽 물체, 강타 콤보+대지 분쇄 혹은 벌목꾼의...방어로 막을때만 적용되는 제한적인 스택 수급 방식, 그에비해 높지않고 타격당 1회만 소모되서 순간...
Ravenswatch2026.10.17 21:53
-
오버로드 ~경제전쟁루트~ 105화
내가 바로 슬레인 법국 특수부대, 칠흑성전의 번외석차, 절사절명. 그럼 너는?” “응? 아니, 굳이 가르쳐줄 리 없잖아. 제 발로 정보를 흘리다니, 바보도 아니고.” 깔깔거리며 구김살 없이 웃는 다크 엘프 소년...
오버로드2026.10.17 21:15
-
스톰라이더 (26.10.17) (1부) 첨단기술의 단계와 군사 작전 정보
지켜봤다면, 전 세계의 아이들까지도 이것을 목격하고 싶어 하고 보고 싶어 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트럼프가 이 문제를 언급했을 때 이미 화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엄청난...
Q Alerts2026.10.17 20:51
-
드렉 적에 대해 알아보자
사격해도 되긴하는데 고난도로 갈수록 탄이 부족해지니 상황에 따라 선택하자. 2.드렉 브루저:스캡 브루저와 하는짓이 똑같다.몽둥이로 우리에 머리를 적극적으로 깨러오는 근접유닛이다.웃긴 점은 스캡 브루저는...
워해머 다크타이드2026.10.17 18:43
-
- 메랜 전사 (팔라딘) 키우는 동료들을 위한 내 성장 기록 -
있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있다. 개인적으로 시신전 솔플 시작하는거 아니면 비추천. 그냥 파워...3개 다 마스터 해라. 30~50 : 근접 캐릭터들의 꽃은 바로 몬스터 카니발 원거리 캐릭터들은 몸박뎀, 활치기...
메이플랜드(메이플스토리)2026.10.17 18:24
-
진짜 근거 1도 없는 추측이긴한데
가설이 바로 이거임. 조이보이와 데비 D. 존스는 동일 인물이지만, 그 안에 서로 다른 두 인격이 존재했다는 것. 한 인격은 자유와 해방을 추구하고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존재였음.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조이...
원피스 버닝블러드2026.10.17 18:08
-
망령 되기전 과정
하나로 버팀 그러다 쇼케때 수평컨텐츠 한다는거 그거한개보고 6개월치 한번에 결재함 (당시 3개월 풀로...첫번째장이라는 말장난 눈치챔 씨발련 욕박으면서 바로 유기때림 아직도 멤버쉽 남아있는데 망령모드임
아이온22026.10.17 17:51
-
블랙하트: 마엘스트롬의 발톱) 제7장 2/2
무덤이 되기를 바라마." "그 창녀 자식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는군." 간툴가가 말했다. 오스펙스 화면은...없이 그 중심에 굳건히 서 있었다. "이제 놈을 잡았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기회다." "놈은 이 상황을...
블랙라이브러리2026.10.17 17:50
-
윤회와 환생 - 정유정, 영원한 천국
동력이 되기도 하는 까닭이다. 겪게 될 모든 결과를 이미 깊이 느끼고서도 차마 행할 수 있을 리야. 그랬더라면 우리가 ‘인간의 삶’ 자체를 선택할 수 있을까? 어쩌면 무한한 아픔과 슬픔으로 점철된, 차마...
세계단일정부2026.10.17 17:22
-
일성소 메타덱 라푸콜 사용법
집히면 바로 집어넣어줘야 하는건 알거라 넘어가겠음 1턴 비기-라우마 E-푸리나 E를 치고 턴종 때리면 됨. 세부사항으로는 라우마 특성이 있을 때) 비기 쓸 때 라특에 코감 묻지 않도록 일성소의 신님께 잠시...
원신 project2026.10.17 17:07
-
금신의 성존 김영훈
호흡 전, 막 초광속에 도달하기 직전의 ‘과거의 김영훈’이 초식을 일으키고 있었다. 바로 그 순간, 시공간이 회전했다. 미래에서 초광속의 가속도를 얻어 과거로 넘어온 김영훈이, 막 초광속에 도달하기 직전인...
회귀수선전2026.10.17 17:07
-
프라임이 아니여도 괜찮음
있었다 그 해방감에도 잠시 아직 절벽 중턱에 있던 처지가 떠오르더라 그래서 다시 내려가기 시작했고...아래에 도착했다 굶주린 배를 잡초로 떼우고 바로 강가로 달려가 물을 마셨다 이야 물맛이 진짜 달더라고...
THE ISLE(디 아일)2026.10.17 16:48
-
악인(悪人)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존재
오래전에 직감한 철학자들은 적지 않았다. 플라톤은 인간과 국가의 타락을 단순한 실수의 문제가 아니라 영혼의 질서가 무너지는 문제로 보았다. 그에게 정의란 단순한 규범 문구가 아니라 영혼의 각 부분이...
철학2026.10.17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