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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 넷플릭스만 본다고?...네오 OTT의 물결
  • IH 공부어케할지모르겠는사람보삼 상세공유함
  • 너의 모든 것은 진짜 아깝네
  • 파친코 흥행은 브레이킹 배드처럼 뒷심이 강할것임
  • 브배 vs 종이의집 vs 바이킹스
  • 향후 남은 모든 스포 (복귀기념)
  • 지금 우리 학교는 스킵신공
  • 살성제일검의 미드추천 ㅇㅅㅇ
  • 웨스트월드 시즌3은 왜 그랬을까
  • 황동혁 감독 "이정재·이병헌 '오징어게임2' 출연, 정호연은 사악한 쌍둥
  • 넷플에 숨어있는 명작 추천좀 해줘봐
  • 자가격리 기간동안 개같이 열심히 했다
  • 오징어 게임에 맞춰본 결승전
  • 미국 버라이어티 매거진 기사
  • 미국1티어 저널 버라이어티에 기사남
  • ‘Business Proposal’ Extends Korean Drama
  • 넷플릭스 추천 좀...
  • 올해는 오징어게임 급의 오리지널 한드는 안 나올듯
  • 평균 78 커리 공유한다 ■내년합격자 필독■
  • OTT를 음식점에 비유해보면
  • 본인 넷플릭스 시청목록 ㅁㅌㅊ?
  • 혼란을 틈타 4강스포와 결승스포 1분간 공유한다
  • 쉴드치는 사람들의 문제점과 이번편 아쉬운점 그리고 6편까지 편별 평가
  • 미드 옐로우스톤이 그렇게 명작이라면서(주절주절 잡썰)
  • 정우X이유미X권율X박세영 ‘멘탈코치 제갈길’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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