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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AC⚡+DC 의 앵거스 영 생일입니다
1955 . 3.31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출생 5살때부터 기타를 잡았으며 158cm 의 앙증맞은 키 는 왜소증이 아닌 집안 유전 ( 그래서인지 170넘는 백마를 꼬셔서 결혼에골인) 2017년에 사망한 형 말콤영과 acdc를 창단...
일렉트릭기타2021.03.3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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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man 라이브 어떻게 생각하심?
너무 좋음 Hang Man Hang Me 반복하는 부분이랑 Gonna See. See Me Die You Gonna Come and Watch Me Die!!! 이부분 너무 좋은듯 그리고 유일하게 가성 가지는 글래스고 73년 너무 좋음 ㅠㅠㅠ - dc official App
퀸2021.03.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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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글래스고 나오면 좋겠다
쪼끄만 녀석이랑 선탠한 녀석중에 누가 모건일지 궁금함
하이퍼그리프(Hypergryph)2021.03.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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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v 런던 비교
역사와 전통 깔끔한 글래스고 날씨는 좀 좆같은데 그렇다고 런던 날씨가 좋은건 아님 공기는 더 썩엇음 건강을 위해 꾸준한 운동을 하는 스코틀랜드의 시민들(쓰레기는 당연히 행사이후 버림) 런던의 일상적 풍경...
군사2021.03.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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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반에서 위대함까지
위대함까지 This is Sir Alex Ferguson - Never Give In 5월27일: 영국 영화관 개봉 5월29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5월31일: 전세계 개봉 *고반이란 글래스고의 도시로 알렉스 퍼거슨경의 출신지 - dc official App
브루노페르난데스2021.03.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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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개최면
ㄷㄹㅇㅌ 런던 카디프 글래스고 더블린 버밍엄 맨체스터 기본으로 깔면 나머지 4자리에 씹버풀 못 들어가노? ㄷㄹㄴ
리버풀 FC2021.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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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짭죽 영국, 독일 프로빈스 손봐봄
맞게 옮기고 프로빈스 조금 다듬음 기존 위치 위 짤 참고해서 스코틀랜드 프로빈스 조금 다듬음 글래스고를 내륙 프로빈스에서 해안프로빈스로 바꿈그리고 얼스터쪽 해안 툭튀도 없앰 기존 프로빈스 위 짤 참고...
패러독스 인터랙티브2021.03.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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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페트루치-글래스고 키스 쳐봤다.
일렉트릭기타2021.03.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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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로컬, 남반구 feet grunting growler
이전엔 대충 8~10명을 수용할수 있는 맥창 비슷한 집이었음. 지금은 당연히 판매, 테이크아웃만 함 글래스고 켈빈그로브 박물관 근처에 있다. 그리고 켈빈그로브 박물관 정문에서 길건너면 독하우스 있음. 고양이...
크래프트맥주2021.03.20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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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알쓰맞음 ㅠ
근데 두근이 글라스고 나는 소주잔이라 상관없음 ㅎㅎ - dc official App
보디빌딩2021.03.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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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지방 발암 물질 140배까지 증가
암에 대한 가능한 원인으로 변형된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스코틀랜드 ‘Western Infirmary in Glasgow’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 연구진은 전암 단계의 변화들이 생기기 쉽고 종양이 성장하기 쉬운 위 위쪽 부분...
영양제2021.03.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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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돔글라스고 강화유리고 지랄이고 걍 삼케플 가입하련다
딱 1년 쓰고 액정 8만원주고 가는게 나을듯 ㅆㅃ
스마트폰2021.03.1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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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년에 글래스고 애들 낼거 같은데
8지 막판에 시즈 나온거 보면 킹능성 있지 좆푸쿤 다시 입장~ - dc official App
하이퍼그리프(Hypergryph)2021.03.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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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투어 관객수
and date: Manchester 11/27/1979 Venue: Manchester Apollo Attendance: 3,500 Place and date: Glasgow 11/30/1979 Venue: Apollo Theatre Attendance: 3,500 Place and date: Glasgow 12/1/1979 Venue: Apollo...
퀸2021.03.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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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사운드 보드 녹음 목록본거
show) Montreal 11/25/1981 (Entire show) A few more are known to exist via info unrelated to Gary Taylor's book, those being Glasgow 12/1/1979, Newcastle 12/4/1979, and one of the Brighton 1979...
퀸2021.03.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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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소스 경양식은 데미글라스고 일식이 우스터임?
내가 알고 있는게 맞나 둘다 소스 그대로 쓰는게 아니고 이것저것 더 넣어서 데미글라스나 우스터소스를 베이스로 쓰는거지?
밀리시타2021.03.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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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 레인저스를 우승시킨 제라드, 그 뒷이야기 (장문)
있었죠.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어느 누구 하나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과연 글래스고라는 곳에 오려고 할까..? 제라드에게 부족한 건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케니 달글리쉬하고 그 부분을...
리버풀 FC2021.03.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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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에서의 제라드 위상.JPG
제라드는 리버풀의 레전드이자 글래스고(레인저스의 연고지)의 신이다.
리버풀 FC2021.03.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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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인저스에서 훔신의 위상.jpg
제라드는 리버풀의 레전드이고 글래스고의 신이다
리버풀 FC2021.03.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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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숨 쉴 수 있나…베이징 '양회'에도 '최악 먼지'
탈퇴했으나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과 함께 이 협정에 복귀했다. 케리 기후특사는 오는 11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예정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6)를 언급하며 "글래스고는 우리가 가진...
미스터리2021.03.1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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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리) 진하고 각별했지만 자주 접하기는 부담스러운 열정에 대하여
속해있다면 몰트 원액의 뉘앙스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왜 가끔 향만 치고 빈맛나는 Glasgow 1770, 글렌고인 저숙성 정규 에디션 등등... 이건 내생각엔 블랙바틀보다 못하다고 봄. 그런데 주제에...
주류2021.03.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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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3월 15일 74년 테이프 있다고 하지않았어?
안에 들어가서 본문에도 테이프있다는 말 없어진거 같은데 아님 기분탓인가? - dc official App
퀸2021.03.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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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캠벨] 리버풀은 제라드의 최종 목적지/but 제라드는..
리버풀은 제라드가 감독직을 수행하고 싶어하는 궁극적인 행선지로 보이긴 하지만, 제라드는 글래스고에서 행복하다. 킹은 제라드가 레인저스에서 더 많은 업적을 이루도록 제라드를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리버풀 FC2021.03.0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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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야가다들이 응원하는 거 봤는데
콥등이들이랑 비슷함ㅋㅋㅋㅋ 훔형은 한평생 야가다들한테 시달릴 운명인듯ㅋㅋㅋㅋ
리버풀 FC2021.03.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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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형 근황
글래스고 야가다나 머지사이드 야가다나 비슷하노ㅋㅋㅋㅋ https://twitter.com/anfieldrd96/status/1368287714051817474?s=21
리버풀 FC2021.03.07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