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왼쪽 컨텐츠 영역
통합검색 가운데 컨텐츠 영역
게시물
-
짹조차 히스캐시 지뢰라하면 욕먹어요
분탕티나요
로보토미뒷담2026.09.21 00:45
-
지금 유동으로 온 새끼 나이 존나 많은.티나 ㅋ
ㅋ - dc official App
역학2026.09.21 00:39
-
갤련들 토끼귀잡앗다고 발기한게 한시간 전인데
지금 플 노무 티나ㅇㅇ
라인업컴퍼니(엑셀)2026.09.21 00:27
-
코 높인거 티나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 - dc official App
기타 국내 드라마2026.09.21 00:19
-
맹숙이 저 갱에서 wwe아예 못함?
영듀 돼지 만나니까 개억지 wwe하고싶은거 존나 티나네
0영듀02026.09.21 00:11
-
킸장 표정 많이 티나네
거 아재 표정 너무 안 좋은거 아니오
삼성 라이온즈2026.09.21 00:04
-
왜 자이니치들은 능국인 같이 생긴거긔?
자이니치 학생들이라는데 존나 능티나게 생긴걸까 존나 말라서 그런건가 확실히 김치 김치학생보다 뼈마른 느낌나긔
남자 연예인2026.09.20 23:55
-
왜 자이니치들은 능국인 같이 생긴거긔?
자이니치 학생들이라는데 존나 능티나게 생긴걸까 존나 말라서 그런건가 확실히 김치 김치학생보다 뼈마른 느낌나긔
엽떡엄마2026.09.20 23:53
-
흙먼지 졸라 치기싫다 ㅅㅂ...ㅅㅂ... ㅅㅂ.....
보이마스티나 6돌, 니키타 6돌, 스프링필드 6돌, 클루카이 5돌이라서 뭘할수가없다 탁류빼고 데미지가 안나온다 오늘 클루카이에 재화 다부었는데 픽뚫나서 못뽑음 그냥 하기싫어진다 ㅅㅂ
소녀전선2 망명2026.09.20 23:52
-
잊콘 끝나고 집에가는 그녀의 처량한 모습
https://x.com/myexnzz/status/2101647097921683706?s=46 올줄 알았으면 가서 티나 오딧냐고 물어보는거엿는데..
여자아이돌 앨범2026.09.20 23:30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75~79 에필로그(완)
대응은 괜찮은 건가 싶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설명해 주려고 켈빈 씨 일행이 찾아온 거겠지. 티나 씨는 지원하러 온 사람들을 상대하고 있는 모양이고. “일단 티나와 지원하러 온 녀석들은 곧바로 마을로...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28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71~74 막간 10
방향에서 켈빈 씨와 릴리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펠리시아 씨, 괜찮으세요!?” 그보다 조금 늦게 티나 씨도 나타나 켈빈 씨와 릴리 씨를 밀쳐 내듯 달려와 나를 끌어안았다. 거의 동시에 나타난 아쿠아와 애쉬...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25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67~70 막간 9
길드에 연락하라고 지시했다. “펠리시아 씨가 습격당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초소에 뛰어들자마자 티나가 외친다. 문지기가 오닉스를 발견하고 얼마쯤 지난 뒤 무사히 연락이 닿았는지, 길드에서 티나를 선두...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23
-
내가 오드우드를 도저히 못참고 방출했는데 이유가
향은 좋은데 암만봐도 날티나고 얼굴 잘생긴 사람이 써야 어울릴거같아서 도저히 나같은 사람은 못뿌릴거같아서 처분함 근데 딱 오드우드 뿌릴거같이 생긴사람이 사가더라… 그거만 쓴다네 에혀 다시태어나야지...
향수2026.09.20 23:22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62~66
약초를 팔러 가서 저택에서는 준비할 수 없었던 것들을 이것저것 사 오는 일부터 끝내자. “안녕하세요, 티나 씨.” “안녕하세요, 펠리시아 씨. 오늘은 약초를 매입하러 오셨나요?” 길드에 도착해 평소처럼...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22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54~58
말을 하면 실례일지도 모르지만, 이 마을에 그 정도의 전력이 있을 것 같다는 이미지는 없었는데요.” 티나 씨의 말을 바탕으로 습격 당시의 모습을 상상해 보지만, 내 상상 속에서는 아무리 봐도 방어 측의 전력...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17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50~53 막간6
돌아와 내 점심을 먹는다. 그러면서 생각하는 것은 언제 길드에 얼굴을 비추러 갈지에 관한 문제다. 티나 씨가 걱정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오늘 연락하러 와 준 모험자들을 통해 내가 무사하다는 사실은...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15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47~49 막간4,5
피난했어야 했으니 어떤 식으로든 연락은 해야 할 것 같다. 명확하게 오늘이라고 말한 것은 아니지만, 티나 씨에게 오늘쯤 마을로 피난하겠다고 말해 두었으니까. “그렇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건 늑대들이네...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11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42~46
괜찮아요.” 범람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 이후 개인실에서 진행하게 된 약초 매입의 첫머리에서, 티나 씨가 진지한 표정으로 그렇게 말했다. “혹시 드디어 범람이 시작되는 건가요?” “네, 중심에 가까운 서부가...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07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38~41 막간3
어머, 펠리시아 씨. 오랜만이네요.” 길드 안으로 들어가 접수대로 다가가자, 마침 모험자 응대를 끝낸 티나 씨가 나를 발견하고 말을 걸어 주었다. 줄을 서 있는 사람도 없었기에 그대로 티나 씨가 기다리는...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06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33~37
마의 숲의 이변에 관해서는 지난번 장을 보러 갔을 때 특별한 정보가 들어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길드의 티나 씨 반응을 봤을 때 그다지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았다는 점이 걱정이다. “뭐, 걱정해 봤자 내가 할...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03
-
잊혀진 영애는 마음대로 살고 싶어 28~32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조심할게요.” 평소처럼 길드에 약초를 가져갔다가 접수원 언니, 티나 씨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마침 숲에서 본격적으로 사냥을 시작하려던 참이었기에 타이밍이 나쁘다. 뭐, 숲...
배틀캣 퀘스트2026.09.20 23:01
-
옷 대응툴이 완전 만능은 아니였음
키펠 스쿨미즈 밀티나 카우 100에 입히고 그런건 안 되더라 옷에 완전 딱 달라붙는 그런쪽 대응이 좀 약함
브이알챗 (VRChat)2026.09.20 22:37
-
26기수 500명중 절반은 5년전후로 사라질거다
넘 과장인가 9출 7출 갈드컵 의미없다 현직아닌거 개티나네 9출과 7출이 만나려면 결국 조사과에서 만나게 되어있는데 거기선 그딴거 따지지도 않고 니 사건 니가 하는거다 9출이건 7출이건 결국 사건 잘털고...
고용노동직2026.09.20 22:30
-
내가 하는(+했던) 게임 별 애정캐
나기사 프라나 2.니케 네온 앤더슨 레비아탄 3.소전2 HK416(클루카이) AK-12(콜레다) K-15(보이마스티나) 4.소전 카리나 Ma416 루니샤 5.명조 에이메스 플로로 6.붕3 키아나 카스라나 오토 아포카립스 7.트릭컬...
김포외고2026.09.20 22:29